전북 학생 선수단, 동계체전 컬링서 활약 작성일 02-24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세 이하 남녀 동반 은메달…18세 이하 남자도 동메달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4/0008790408_001_20260224152933102.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 학생선수단이 최근 107회 전국동계체전 사전경기로 열린 컬링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사진은 12세 초등 여자부 경기 모습.(전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학생 선수단이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활약을 펼쳤다.<br><br>24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제107회 전국동계체전 사전경기로 열린 컬링 종목에서 전북 학생 선수단이 대거 메달을 확보했다.<br><br>특히 12세 이하부(초등부) 남녀 팀은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걸며 동반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12세 이하부 컬링 남녀 대표팀(전주스포츠클럽)은 도교육청이 지정·운영하는 '위탁형 스포츠클럽' 소속 선수들이다.<br><br>앞서 18세 이하부 남자팀(전북대사대부설고)도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동계체전에선 전북 학생 선수 134명이 6개 종목에 출전한다.<br><br>유정기 도교육감 권한대행은 "차가운 빙판 위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전북 교육 위상을 높여준 학생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전북이 5년 연속 상위권 입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을 수 있도록 대회가 끝날 때까지 현장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r><br>도교육청은 올해 학생 선수들에 대한 훈련 지원금을 전년 대비 25% 인상했다. 특히 컬링을 전략 종목으로 지정해 해외 전지훈련과 장비 지원도 강화했다. 관련자료 이전 "럭셔리 플래그십 SUV의 진화"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출시 02-24 다음 강릉·평창서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코리아 위드 벡티브' 5월 개최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