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평창서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코리아 위드 벡티브' 5월 개최 작성일 02-24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7일부터 참가자 선착순 모집<br>10·22·50·100㎞ 입문자부터 상급자까지 참여<br>강원도 산·바다 풍광 속 트레일러닝 고유 매력 만끽</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24/0000167883_001_20260224153013512.png" alt="" /><em class="img_desc">▲ 지난해 대회 10㎞ 부문 레이스 스타트 모습. 노스페이스 제공</em></span></div>강원도 강릉 및 평창 일대에서 오는 5월 16일(토)~17일(일)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위드 벡티브(2026 THE NORTH FACE 100 KOREA WITH VECTIV, 이하 'TNF 100 코리아')'가 열린다.<br><br>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오는 27일부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br><br>'TNF 100'은 노스페이스의 브랜드 슬로건인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을 상징하는 대표적 이벤트 중 하나이자, 중국, 일본, 대만, 홍콩, 태국, 호주, 싱가포르 등에서도 개최되는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다.<br><br>국내에서는 아웃도어·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브랜드 주최 트레일러닝 대회 중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고 있으며,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베테랑 상급자에 이르기까지 참가자 모두가 강원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하며 트레일러닝 고유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설계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br><br>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가 개최하는 'TNF 100 코리아'의 올해 모집 인원은 10㎞ 부문 1000명, 22㎞ 부문 200명, 50㎞ 부문 600명, 100㎞ 부문 400명 등이며, 50㎞와 100㎞ 부문 참가자의 경우, 경기 전날 진행되는 선수 등록 및 장비 검사를 거쳐야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br><br>11회째 대회를 맞이하여 노스페이스는 참가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한편, 한층 더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br><br>먼저, 10~15㎞ 코스의 트레일러닝을 거뜬히 해낼 수 있는 트레일러닝 중급자 및 향후 50km 이상의 고난도 트레일러닝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22㎞ 부문을 처음 신설함으로써 참가 부문을 좀 더 세분화했다.<br><br>아울러 대회 참가 희망자들에게 추가 신청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착순 모집 외에 추첨제 모집도 병행한다. 추첨제 모집의 경우,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의 참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11일 추첨을 통해 해당 참가 인원을 발표할 계획이다.<br><br>또한 노스페이스는 참가자들에게 노스페이스 공식 레이스 티셔츠, 완주 기념 메달 및 리유저블 컵 외에도 모자, 양말, 반다나 등의 굿즈를 참가 부문에 따라 증정하며, 50㎞와 100㎞ 부문 완주자에게는 완주 재킷을 추가로 증정한다.<br><br>한편,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TNF 100 코리아' 행사를 대회장 주변 환경까지 고려한 지속가능성 중시 대회로 운영함으로써 더 많은 이들이 '자연과의 더 나은 공존'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br><br>흔적 남기지 않기 운동(Leave No Trace) 실천의 일환으로 쓰레기를 주우면서 달리는 '플로깅(Plogging)'을 병행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대회 참가자들에게 리유저블컵을 제공하는 한편, 대회에 사용되는 각종 제작·시설물들을 재활용할 예정이다.<br><br>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산과 바다, 그리고 로드를 하나의 연결된 코스 안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천혜의 코스 설계와 정교한 레이스 운영으로 트레일러닝 애호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노스페이스 100 코리아를 다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자들이 탐험의 가치와 자연과의 더 나은 공존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들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전북 학생 선수단, 동계체전 컬링서 활약 02-24 다음 '빅토르 안-린샤오쥔' 비교한 중국, 사실과 다른 주장... 패배의 책임을 한국에 돌렸다, 중국 매체의 억지 주장[2026 동계올림픽]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