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침체기에…남지현 "'은애도적', 이야기에 대한 믿음 있었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02-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9AOnyO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50835471bf02d3a454b2f23130a869388b3ea996004a8f80eb5092b515b71" dmcf-pid="0y2cILWI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 사진=매니지먼트 숲"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today/20260224152651386gbck.jpg" data-org-width="600" dmcf-mid="FxG4dBNd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today/20260224152651386gb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 사진=매니지먼트 숲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3fa87d0c5748c8755224a272fccee9488180a863f2dfd6a4cfbc3cd34fcc98" dmcf-pid="p8w3bH6bl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이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d3e594ef5c8100f11a9267830c2d88ba0811ae587b8107cb8c7bce0299fe109" dmcf-pid="U6r0KXPKTl" dmcf-ptype="general">배우 남지현은 24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이하 '은애도적')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9de2283ecd076f1829191e8a3ddf12642f76c99ad2743759d6d2c576a7722ac" dmcf-pid="uPmp9ZQ9Th"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를 쫓던 조선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 남지현은 극 중 홍은조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3cab4a06cc545b1f8c80d3f4667f1fc8755d4dd9b81870fb14d43946aedc837e" dmcf-pid="7QsU25x2vC" dmcf-ptype="general">작품을 선보일 당시 KBS는 드라마들이 연달아 흥행에 실패했던 바, 이 같은 상황이 부담되진 않았냐는 질문이 나왔다. 남지현은 "이야기에 대한 믿음이 있었던 것 같다"며 "감독님께서도 제작발표회 때 '좋은 이야기엔 사람들이 모인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씀하셨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71b619677ce19b44af305140292618666fc9514e96dcb64f1c411bd2840114b" dmcf-pid="zxOuV1MVWI"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 시청자분들께선 개인의 스케줄에 따라 편한 시간에 콘텐츠를 골라 보시지 않나. 변수가 많아진 상황이라 성적이 잘 나오면 당연히 기쁘다.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엄청 실망하진 않는다. 자신의 이야기를 믿는 게 더 중요한 시기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976875d707839a3155e6469164ca10cdf4103af74b8224d25b06b23e8013f8" dmcf-pid="qMI7ftRfTO" dmcf-ptype="general">한편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지난 22일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BRCz4Fe4C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오늘(24일) 프리 데뷔 1주년 기념 베리즈 라이브 02-24 다음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24년 전 ‘로망스’ 주역들 일본에서 재회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