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24년 전 ‘로망스’ 주역들 일본에서 재회 작성일 02-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J1zWfz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58d376874930d6d8a218ef2f5dc8ed21d383c59da712122b9c3755610b19cd" dmcf-pid="xuitqY4q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드라마 ‘로망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eoul/20260224152646400qklc.jpg" data-org-width="600" dmcf-mid="880AOnyO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eoul/20260224152646400qk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드라마 ‘로망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5c842f7ff8f8fe37c9dadf18b2a1c4ab33262f41bac6b915585a31adb2fb40" dmcf-pid="ycZoDRhDl3" dmcf-ptype="general">드라마 ‘로망스’의 주역인 김하늘과 김재원이 24년 만에 다시 뭉쳤다.</p> <p contents-hash="1a5cdd6f11a9b23972d2ec4e74599fa70de695fa88cbdd055b2d13e5b90fc2d4" dmcf-pid="Wk5gwelwyF" dmcf-ptype="general">이들은 드라마 ‘로망스’ 방영 24주년을 앞두고 일본에서 전격 재회하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07a849d2bdec4459c174f7712793316c63bd87310042ee21b7bd6aa6163be8a" dmcf-pid="YE1ardSrSt" dmcf-ptype="general">24일 김하늘의 소속사 빌리언스에 따르면 김하늘은 오는 28일 정오 일본 위성극장에서 방영되는 ‘로망스’ 재방송 기념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거 일본 내 한류 열풍을 주도했던 ‘로망스’를 추억하기 위해 특별 편성됐다.</p> <p contents-hash="2cc128463383dcdaf0bf87a7cee7f36768d9fe2829aa43dd20b1b3f62f41c6d5" dmcf-pid="GDtNmJvmC1" dmcf-ptype="general">2002년 MBC에서 방영된 ‘로망스’는 여교사와 남학생의 사랑이라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소재를 순수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했다.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라는 강렬한 대사는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상징적인 대사다. 일본에서도 한류 초창기 방영돼 김하늘과 김재원을 차세대 한류 스타로 등극시킨 효자 작품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7317b11c7765e6118975f14c96585dae1ae25e83a8c487a0090c1cc263085258" dmcf-pid="HwFjsiTsS5"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극 중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고뇌하는 교사 ‘김채원’ 역을 맡아 섬세한 내면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당대 최고의 청춘스타로 자리 잡았으며 그해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3fe4f60dfd458f1975de7768985ca87aa9b3c4c99046782669eef8b3d58d17" dmcf-pid="Xy9CGD3G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드라마 ‘로망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eoul/20260224152647906eslv.jpg" data-org-width="301" dmcf-mid="PvtNmJvm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eoul/20260224152647906es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드라마 ‘로망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7da793e5ede52703169d441656d79c6f5766966b9ce6cc314b284397b3e922" dmcf-pid="ZW2hHw0HvX" dmcf-ptype="general">김재원 역시 극 중 소년미 넘치는 얼굴에 풋풋한 미소로 ‘살인 미소’라는 별명을 얻으며 신예에서 단숨에 톱스타로 도약했다.</p> <p contents-hash="c763e313f5ea2a03cda5fdb1addd2cc6cde30534ed514820476da78bf6a02839" dmcf-pid="5YVlXrpXSH"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을 통해 두 주연 배우의 24년 만의 공식적인 만남이 성사됐다.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한 이들은 촬영 당시의 현장 비하인드와 서로에 대한 첫인상, 그리고 작품이 각자의 인생에 미친 영향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5cda4c073d136c33133a9a23e621d72d9f6747a0a1553ba00c577163e447c6c" dmcf-pid="1GfSZmUZlG"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소속사를 통해 “‘로망스’는 연기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이 된 소중한 작품”이라며 “시간이 흘렀음에도 당시의 열정과 설렘이 여전히 선명하다. 김재원씨와 다시 만나 그 시절을 추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93214fb3ee38fbcdd1b79f4744c557d837c1b40a079a39a1e7889b81539602" dmcf-pid="tH4v5su5hY" dmcf-ptype="general">강경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침체기에…남지현 "'은애도적', 이야기에 대한 믿음 있었다" [인터뷰 스포] 02-24 다음 아이브, '블랙홀'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 아이튠즈 30개 지역 차트인..'흥행 질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