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라이즈가 게임 속으로...카카오게임즈, ‘슴미니즈’로 글로벌 공략 포문 작성일 02-2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jLM7oM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d9ea6ab0ee96ac1338589554e492c52164cefa70577fcf65aaa8b1517bb5e" dmcf-pid="KkCrj6mj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iniz 미니즈 캐릭터(NCT-태용-마크-쿤-카리나-쇼타로-시온). 카카오게임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fnnewsi/20260224152216135hkgq.jpg" data-org-width="800" dmcf-mid="Bp9zFCqF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fnnewsi/20260224152216135hk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iniz 미니즈 캐릭터(NCT-태용-마크-쿤-카리나-쇼타로-시온). 카카오게임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d19b8ff10df8915f4c8601fae25bcdca69b89cde361acc994958cf620f4332" dmcf-pid="9EhmAPsAo8"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슴미니즈(SMiniz)’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카카오 계열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선보이는 이번 타이틀은 오랜 신작 공백 이후 내놓는 첫 글로벌 퍼블리싱으로, 올해 신작 라인업의 성과를 가늠할 ‘첫 타자’ 성격을 띤다. 그룹 차원의 IP 시너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div> <p contents-hash="f2abaa63085d7472d13e97483724a0bb7a035011ed3600a91aa2631e7f1b6865" dmcf-pid="2DlscQOcN4" dmcf-ptype="general">24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슴미니즈'는 오는 25일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된다. </p> <p contents-hash="699dc00c0e17512d517d3a35d614be4dc6afb7e3c5a4fd8b91d8fb3e898c0630" dmcf-pid="VwSOkxIkcf" dmcf-ptype="general">‘SMiniz’는 SM 소속 아티스트를 닮은 미니 캐릭터 ‘미니즈’를 중심으로 구성된 모바일 매치3 퍼즐게임이다. 이용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아티스트 캐릭터와 함께 퍼즐을 풀어나가며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퍼블리싱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메타보라가 개발을 맡았으며,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 IP를 제공하는 협업 구조로 제작됐다. </p> <p contents-hash="c40da48254ce8f1694817b5dff28000d4c69cb510bf065fa37d8cdc9981f3057" dmcf-pid="frvIEMCEgV" dmcf-ptype="general">게임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전통적인 3매치 퍼즐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 팬덤 문화에서 착안한 수집 요소를 더해 단순 점수 경쟁을 넘어서는 몰입도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퍼즐 플레이 및 이벤트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 포토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각 포토카드는 그룹별 앨범 콘셉트를 반영해 제작돼 수집의 재미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1476c5125de4ecf4c011d9319ffe5534fc58069f0057abac5fbf2c1788ca3371" dmcf-pid="4mTCDRhDN2" dmcf-ptype="general">실제 팬덤 문화에서 착안한 서브 콘텐츠도 눈에 띈다. 포토카드를 꾸밀 수 있는 ‘포토 데코’ 기능을 통해 이용자는 시즌별 스티커를 활용해 카드를 장식할 수 있으며, 완성된 카드는 콘테스트 콘텐츠를 통해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다. 또 이용자가 획득한 포토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 및 공유가 가능한 ‘인증샷’ 기능도 구현했다. </p> <p contents-hash="ae05d5d3519c9fbbc8bae2032b9034d0ca8f92c14b4aa9aad2a46b2d2f9dbe81" dmcf-pid="8syhwelwA9" dmcf-ptype="general">게임에는 ‘NCT 127’, ‘NCT DREAM’, ‘WayV’, ‘에스파(aespa)’, ‘라이즈(RIIZE)’, ‘NCT WISH’ 등 총 6개 그룹이 등장한다. 각 미니즈 캐릭터는 아티스트의 외형적 특징을 반영해 제작됐는데 피부색이나 눈썹 각도, 보조개, 점 위치 등 세밀한 요소까지 구현해 완성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39d76e28d4d52e85b132e65223091299553b6c33fd669f67cc2f395d8cbfb38c" dmcf-pid="6OWlrdSrkK"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진행된 글로벌 CBT에서는 미니즈 캐릭터의 실제 아티스트 특징 묘사와 그래픽 완성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중장기적으로 인게임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안도 준비 중이다. </p> <p contents-hash="0fb347bff54b9c42ad5c5c0038a0f6da41cd37cbcf01af199d3594a15f7ae161" dmcf-pid="PIYSmJvmAb" dmcf-ptype="general">메타보라 개발진은 “팬덤을 넘어 게이머분들을 끌어들이는 요소는 결국 게임의 재미”라며 “오픈 이후에는 라이브 이벤트와 경쟁 및 참여 요소로 계속 플레이할 이유를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5340b8a39271b9f0044bcc4a5cbb9d576fefc85c7ba6043b7ef9f683b37983a" dmcf-pid="QCGvsiTsAB" dmcf-ptype="general">한편, 카카오게임즈는 'SMiniZ(슴미니즈)'를 시작으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오딘Q', 2.5D MMORPG '프로젝트OQ', 온라인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PC·콘솔 기반의 AAA급 액션 RPG '크로노 오디세이' 등 올해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01d77c11542ed57ef309f6af12d1f273426bcd114a07a11d8fdac8dbfe5987c" dmcf-pid="xhHTOnyOkq"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정원 ‘보안기능 확인서’ 발급 어디까지 왔나? 02-24 다음 핸드볼, 스포츠토토 편입으로 자생적 생태계 구축 길 열어줘야... 국회서 포럼 열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