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당구장 플랫폼 ‘당구야놀자’ 상표권 등록 완료…유통 및 교육,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 추진 작성일 02-24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24/0005641174_001_20260224152010662.jpg" alt="" /><em class="img_desc"> 무인당구장 플랫폼 ‘당구야놀자’가 최근 브랜드 명칭 및 서비스표와 관련해 상표권 등록을 마쳤다. (사진=당구야놀자 제공)</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특허청에 브랜드명칭 등 등록,<br>브랜드 고유 정체성 명확히<br>“당구 플랫폼 신뢰도 제고”</div><br><br>무인 당구 전문 플랫폼 ‘당구야놀자’가 최근 특허청에게서 브랜드 명칭 및 서비스표에 대한 상표권 등록을 완료했다.<br><br>당구야놀자는 이번 상표권 확보를 통해 브랜드의 독점적 권리를 공고히 하고, 앞으로 당구 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할 계획이다.<br><br>당구야놀자는 지난 2년간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법적으로 보호받기 위해 2024년 12월부터 상표권 등록을 준비했다.<br><br>당구야놀자는 방송 중계 확대 등으로 당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사 명칭 사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상표권 등록이 이용자 혼선을 방지하고 브랜드 고유 정체성을 명확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br><br>당구야놀자는 상표권 등록을 계기로 기존 온라인 커뮤니티 기능을 넘어 용품유통, 교육 프로그램 개발, 프랜차이즈 사업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할 방침이다.<br><br>즉, 이용객 데이터와 브랜드 파워를 결합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당구 생태계를 구축해 동호인부터 전문 선수 지망생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교육 콘텐츠와 검증된 용품 추천, 판매 시스템을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br><br>당구야놀자 선장덕 대표는 “상표권 확보는 단순한 권리 보호 차원을 넘어, 동호인들에게 검증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책임의 표현”이라며 “공식 플랫폼으로서의 신뢰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스포츠토토 편입으로 자생적 생태계 구축 길 열어줘야... 국회서 포럼 열려 02-24 다음 김연수 한장대 교수, 대한장애인트라이애슬론연맹 회장 당선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