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측 “악플러 100여 명 고소…일부 혐의 인정, 검찰 송치” 작성일 02-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DtBG8B7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55f6fd5fc04f546f8d0bf763bfe1b516643d369c950511265153789b2d372a" dmcf-pid="1RwFbH6b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150324169rxth.jpg" data-org-width="1600" dmcf-mid="ZkYVeqae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150324169rx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9dbc06a37b715b70bbac3854e6c9be6b4a9f0cf6c2e012a8e1a4e909f4aeaf" dmcf-pid="ter3KXPKzK"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 측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 100여 명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했으며, 일부 피의자는 혐의를 인정해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d9834f9e4f1ae32aa74cf1ac260ebca9576ce7e5f3253008d1dba64fc493f87" dmcf-pid="Fdm09ZQ9ub"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4일 지드래곤에 대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인격권 침해 행위 등 악성 게시물과 관련해 법무법인 율촌과 협력해 법적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e327a23e13698125b192e2fc482ef22c6fb79c277bba874f70e47da934d072e" dmcf-pid="3Jsp25x2FB" dmcf-ptype="general">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팬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으로 수집한 증거자료를 토대로 100여 명이 넘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대규모 고소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fbead8014622fb99af187d5453c8e1c194912729bd10d6178b5ec4bffcd544d" dmcf-pid="0iOUV1MVpq" dmcf-ptype="general">수사기관은 네이트판, 네이버, 디시인사이드, 더쿠, X(구 트위터)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플랫폼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다수의 피의자를 특정했으며, 이들은 각 주소지 관할 경찰서로 이송돼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258d547885e4b3377b862abada8288d36edd47d4eb02eb06f9d4936df24f1ac" dmcf-pid="pnIuftRf0z" dmcf-ptype="general">갤럭시코퍼레이션은 현재 일부 피의자가 혐의를 인정한 상태로 피고소인 조사가 완료돼 검찰에 송치됐고, 처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혐의를 부인하는 피의자에 대해서도 경찰 단계에서 수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93b0509793ca7324fd972a38bde027c53e6ac3f3dc66136f26e99449bdfb28" dmcf-pid="ULC74Fe4U7" dmcf-ptype="general">또한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검찰 송치 단계인 만큼 개인정보보호법 및 수사 절차상 피의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 공개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각종 온라인 플랫폼에 게시된 악성 게시물 증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한 민·형사상 조치를 순차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b843c708460ac4786ed94c5d502347e9389f233f5f2d14de70d7e7e4c527ac2" dmcf-pid="uohz83d8Fu"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롤링홀, 오는 9월 더 강렬하게 돌아온다 02-24 다음 추신수 감독, 원형탈모 근황…고충 토로 (야구여왕)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