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감독, 원형탈모 근황…고충 토로 (야구여왕) 작성일 02-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0ej6mj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190a77626e51afbbbafeb3961588eb72029469bfd0ba2b2cff64d74316745" dmcf-pid="yDzLDRhD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onga/20260224150325628ivlt.jpg" data-org-width="1600" dmcf-mid="zS5PL2kL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onga/20260224150325628iv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1b32fbfbc7cbc8c79629023a1da197bc4755a46fef3fbb03c793f87d7808bc" dmcf-pid="Wwqowelw7S" dmcf-ptype="general"> <div> <br>채널A ‘야구여왕’ 박세리 단장이 블랙퀸즈 최종 경기에 대한 심경을 드러낸다. <br> <br>24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 14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가 히로인즈와의 마지막 8차전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는 현장이 공개된다. <br> <br>이날 경기에서는 양 팀의 타선이 모두 폭발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된다. 이에 박세리 단장은 선수들에게 “너네는 쉽게 이길 생각이 없구나? 좀 쉽게 쉽게 가면 안 돼? 점수를 주고 뺏고, 또 주고 뺏고…”라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히로인즈 역시 블랙퀸즈의 무서운 추격에 “자꾸 동점을 만드네”, “뭔 경기를 이렇게 쫄깃하게 하세요?”라고 대환장 반응을 쏟아낸다. <br> <br>추신수 감독은 “선수들은 (힘들어서) 살이 빠지지만, 나는 머리카락이 빠진다. 너무 힘들어서 원형탈모가 왔다”고 돌발 고백한다. 급기야 그는 박세리 단장에게 직접 머리를 보여주면서 감독으로의 남모를 고충을 드러낸다. <br>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1580d7cb91948838cde4c0e7f0860b006e1b33b325fd2fff946c12fdd95ddd" dmcf-pid="YrBgrdSr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onga/20260224150327093macs.jpg" data-org-width="1600" dmcf-mid="Q68DSNXS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onga/20260224150327093ma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53ba7696d92ea2fd9b115fdb0c160d2ce69b210a37f7e8f23e7b54e74b8266" dmcf-pid="GmbamJvm3h" dmcf-ptype="general"> <div> <div> <br>이후로도 속 타는 흐름은 이어지고, 깊은 고민에 잠긴 추신수 감독은 결국 “더 이상 점수를 주면 안 된다”며 선수 교체 카드를 꺼낸다. 경기 중반, 수비 포지션에 큰 변화가 생기며 대대적인 재정비가 이뤄진 가운데, ‘블랙퀸즈 에이스’ 장수영도 이른 시점에 등판한다. 마운드에 오른 그는 “마지막 경기니까 모든 걸 쏟아 붓자”라는 각오로 초구부터 강력한 투구를 선보인다. 타자를 압도하는 빠른 공에 히로인즈 선수들조차 “와…”라며 감탄한다. 과연 추신수 감독의 초강수가 8차전을 승리로 이끄는 계기가 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br> <br>‘불 대 불’로 맞붙은 블랙퀸즈와 히로인즈의 최종 8차전 경기 현장은 24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전효진 기자 jhj@donga.com <br> </div> </di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측 “악플러 100여 명 고소…일부 혐의 인정, 검찰 송치” 02-24 다음 빅테크 먹통에 통신사만 '민원 폭탄'…핫라인 구축·책임 강화 시급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