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서 막 오르는 MWC 2026… AI·6G 경쟁 본격화 작성일 02-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달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서 개최<br>‘IQ 시대’ 주제…글로벌 통신 업체 총집합<br>삼성전자·SKT·KT·LG U+ 등 국내 기업도 참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P5zWfz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cbeb377066d8042e852d23774085c671fefbf1d10777c9781002fca85c538" dmcf-pid="57Q1qY4q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이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주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에서 열린다. MWC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t/20260224150245714qnhk.png" data-org-width="640" dmcf-mid="4T2LDRhD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t/20260224150245714qnh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이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주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에서 열린다. MWC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1364b44b2ee8d0d766f980e256804cd94b31743f6df22c52cb1250a9937cdc" dmcf-pid="1zxtBG8BTh" dmcf-ptype="general"><br> 다음 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이 인공지능(AI)과 네트워크 융합을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 세계 주요 통신사와 빅테크, 장비업체, 스타트업, 정책 리더들이 총출동해 차세대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098098fd1f8cb609956da50e1d88a86fa99a3b101d44e1cff0432595214cea8" dmcf-pid="tqMFbH6blC" dmcf-ptype="general">24일 업계에 따르면 MWC 2026은 다음 달 2일(현지시간)부터 5일까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주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에서 열린다. 올해는 2006년 바르셀로나로 MWC 개최지를 옮긴 뒤 20주년이 되는 해로, 지난 20년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상징적인 행사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99af27f2f9a319848871dad083f35f8c2734c35cf2e1688e1ab5bebd8833723" dmcf-pid="FBR3KXPKvI" dmcf-ptype="general">지난해 행사에는 205개 국가·지역에서 10만9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전시에는 2900개 이상 전시업체·스폰서·파트너가 참여했고 66명 이상의 글로벌 정부 장관급 인사가 참석해 정책·규제·디지털전환(DX) 전략을 논의했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로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b89ce9bb0478095a58f77c770a9050087fa555ca27aa2b97c8e0c4a5a1331879" dmcf-pid="3be09ZQ9lO" dmcf-ptype="general">올해 공식 주제는 ‘IQ 시대’(The IQ Era)다. GSMA는 AI와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이 결합하면서 산업과 사회 전반이 지능화되는 변곡점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는 5G·6G 통신 기술을 넘어 AI 기반 자동화, 지능형 인프라, 기업용 AI 솔루션, 디지털 포용과 지속가능성 등을 핵심 의제로 다룬다.</p> <p contents-hash="e303c35b948e597d663b4bd8beb10f4a94a3d447fe018248ebb20c7ebcf7bfcb" dmcf-pid="0irPL2kLWs"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는 △AI 포 엔터프라이즈(AI 4 Enterprise) △AI 넥서스(AI Nexus) △커넥트AI(ConnectAI) △게임 체인저(Game Changers) △지능형 인프라(Intelligent Infrastructure) △테크 포 올(Tech4All) 등 6대 핵심 트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p> <p contents-hash="03766a846cda652e6e57f9b97f169d971a9125c8b7621a42af1440c7ce6a3d36" dmcf-pid="pnmQoVEoCm" dmcf-ptype="general">AI 포 엔터프라이즈와 AI 넥서스 세션에서는 생성형 AI와 멀티모달 AI의 산업 적용 사례, 데이터 거버넌스·윤리 이슈가 주요 의제로 오른다. 커넥트AI에서는 네트워크 자체에 AI를 내장해 서비스 품질을 고도화하는 방안이 다뤄진다. 게임 체인저는 우주 통신·양자 기술 등 차세대 혁신 영역, 지능형 인프라 트랙에서는 AI 기반 네트워크 자동화와 에너지 효율 혁신 전략이 논의된다. 테크 포 올은 디지털 포용과 지속가능성 등을 조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cf942fa47508458c25bbc3dcc5a14d7479872ea9aac36a836c455f2f191b89" dmcf-pid="ULsxgfDg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관람하고 있다. MWC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t/20260224150247169jxfq.jpg" data-org-width="640" dmcf-mid="5GpPL2kL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t/20260224150247169jx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관람하고 있다. MWC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b12ed412d7bb061295a18e570293c00bd39d1589ee441ad0626c19b7748ad7" dmcf-pid="uoOMa4waTw" dmcf-ptype="general"><br> 전시장 역시 AI와 차세대 기술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글로벌 통신사와 네트워크 장비 업체, 반도체·클라우드 기업들이 대규모 부스를 구성해 최신 기술을 시연한다. 이와 함께 스타트업 플랫폼 ‘4YFN’(4 Years From Now)도 동시 개최돼 혁신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한다. ‘커넥티드 인터스트리’(Connected Industries) 존에서는 제조·모빌리티·헬스케어 등 산업 현장에 적용된 AI·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이 전시되며, 미래 기술을 조망하는 ‘뉴 프런티어’(New Frontiers)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 contents-hash="e0e8d0a4f42850e3f200dac6c59bf567f33d7871890f599c4590466cc8a70a54" dmcf-pid="7gIRN8rNvD" dmcf-ptype="general">참가 기업으로는 글로벌 통신사와 빅테크 기업들이 대거 포함됐다. 미국의 통신사 AT&T를 비롯해 유럽 통신사 오랑주(Orange), 일본의 라쿠텐 그룹 등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참가한다. 네트워크 장비 분야에서는 에릭슨, 노키아, 화웨이 등이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과 5G-어드밴스드(5G-A), 6G 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1a047fc54e91a3b630bcc5bf5d4bdc5d03f6cdd3fd9cb84c3a34322c1def312" dmcf-pid="zaCej6mjSE" dmcf-ptype="general">반도체·플랫폼 기업들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퀄컴은 온디바이스 AI와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 전략을 발표하고, 인텔과 엔비디아는 AI 연산·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클라우드 분야에서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등이 통신사와의 협력 기반 AI·엣지 클라우드 전략을 제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e6a20f291a7c4a662f6412ce9bd92c36c0622a1a123d4a109e99b89340f05" dmcf-pid="qNhdAPsA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네트워킹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MWC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t/20260224150248498ggwm.jpg" data-org-width="640" dmcf-mid="8zdrTA5T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t/20260224150248498gg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네트워킹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MWC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8ea6855be846e86578419dfe4a2b5b1e2ceaec35fdf9a9ab85802321285bdf" dmcf-pid="BjlJcQOcTc" dmcf-ptype="general"><br> 국내 기업들도 대거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네트워크 장비와 모바일 AI 기술을 앞세운다.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공개하는 ‘갤럭시 S26’ 시리즈를 전시해 AI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1a13657e8b79a561785ff224afbb5e6a7ad1916cde20633d765dda8701381bb" dmcf-pid="bASikxIkyA" dmcf-ptype="general">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AI 기반 네트워크 고도화 전략과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9cc728a54a01d75d4fc43c1e8ab5f72935ead28ee3593fe5298bb8a6434add0" dmcf-pid="KcvnEMCEhj"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AI 인프라·모델·서비스 전 영역을 아우르는 ‘풀스택 AI’를 전면에 내세운다. 전시장 3홀 중앙에 약 992㎡ 규모의 단독 부스를 마련한다. 그간 축적한 AI 데이터센터(DC) 노하우를 비롯해 네트워크 AI, 마케팅 AI 등 AI 인프라 관련 핵심 기술을 공개한다.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단계에 진출한 초거대 모델 ‘A.X K1’을 현장 시연하고, 디지털 트윈·로봇 트레이닝 플랫폼·비전 솔루션 등 피지컬 AI 관련 기술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c983d6dae3bfc9af53077798c5724ba7512c59a204385289724a25a0e6848d90" dmcf-pid="9kTLDRhDSN" dmcf-ptype="general">KT는 ‘광화문광장’을 콘셉트로 한 전시관을 통해 한국적 정체성과 AI 기술을 결합한다. 전시장 4관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기업용 AI전환(AX) 운영 체제 ‘에이전틱 패브릭’을 중심으로 산업별 AI 에이전트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차세대 컨택센터 설루션 ‘에이전틱 AICC’, AI 기반 영상 분석 기술로 실종자를 탐색하는 ‘비전 트랙’ 등 실증 중심의 AI 서비스를 공개하며, 그룹사와 함께 K-컬처 요소를 접목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한다.</p> <p contents-hash="9a4a139577a900b9d9eb57fe101e030f3d031fb9bb465e7fda7c6bd6fd2b212e" dmcf-pid="2Eyowelwva"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사람중심 AI’를 주제로 872㎡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운영한다. 초개인화 음성 기반 AI ‘익시오’를 비롯해 AICC, AIDC, 자율운영 네트워크 기술을 공개하고, 보안 솔루션 브랜드 ‘익시가디언 2.0’도 소개한다. 특히 미디어아트 그룹과 협업해 ‘사람 중심 AI’ 비전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홍범식 사장이 기조연설에 나서 AI 콜 에이전트 시대와 통신의 진화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8a982ae0e7cfbe650fd9ba9ad8f0feafa1d5846d668af5f235dc258a7325bf" dmcf-pid="VDWgrdSr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삼성전자 MWC 부스. MWC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t/20260224150249866mtuq.jpg" data-org-width="640" dmcf-mid="HHn74Fe4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t/20260224150249866mt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삼성전자 MWC 부스. MWC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8fa9e148e91d3aa4bbf11cd8dfdd98024ed01492580baacda138d3d13f2cc2" dmcf-pid="fwYamJvmWo" dmcf-ptype="general"><br> 글로벌 ICT 산업을 이끄는 주요 인사들은 이번 행사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존 스탠키 AT&T 최고경영자(CEO), 크리스티아노 R. 아몬 퀄컴 CEO, 마르게리타 델라 발레 보다폰 CEO, 저스틴 호타드 노키아 CEO, 크리스텔 하이데만 오랑주 그룹 CEO, 그윈 샷웰 스페이스X 최고운영책임자(COO), 미키 미키타니 라쿠텐 그룹 CEO 등이 대표 연사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AI와 네트워크 융합 전략, 위성통신과 지상망 통합, 차세대 반도체와 디지털 플랫폼 경쟁 구도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p> <p contents-hash="28e4129990c3223ca0b655e90ebd9b735a44f0fc1a28b38b712e2fe51d172484" dmcf-pid="4xA2RzgRyL" dmcf-ptype="general">MWC는 매년 글로벌 ICT 산업의 흐름을 가늠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한다. 통신 사업자들이 단순 네트워크 제공자를 넘어 ‘AI 플랫폼 사업자’로 역할 전환을 모색하는 가운데 어떤 수익 모델과 협력 전략을 제시할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p> <p contents-hash="373f49f0e5d01973390f94614af7e9186bdab83f75c20c3bbfba4fd5f6ff6d4f" dmcf-pid="8McVeqaeyn" dmcf-ptype="general">통신사와 클라우드·반도체 등 기업 간 협력도 한층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고, 네트워크 엣지 구간에서의 실시간 연산 필요성이 커지면서 통신 인프라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에 따라 통신사들도 네트워크에 AI를 접목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기업용 AI 서비스와 엣지 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657c911cedffbcc374819ece7640856d31db0571d7b72e8bc592f08db2c9b7ec" dmcf-pid="6RkfdBNdSi" dmcf-ptype="general">위성통신과 지상망을 결합한 차세대 통신 기술 역시 핵심 이슈다. 저궤도 위성 기반 통신이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위성-지상 통합 네트워크(NTN) 기술과 6G 비전 등이 함께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32e07c1bc48d7021af7d2fcc495611d14b6c5e25ce72164a7bad717996e54ee" dmcf-pid="PeE4JbjJSJ" dmcf-ptype="general">정책 측면에서도 논의가 활발할 전망이다. 다수의 정부 고위 인사들과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만큼 AI 규제, 데이터 주권, 사이버 보안, 디지털 격차 해소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각국 정부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국가 전략으로 내세우는 상황에서 글로벌 공조와 표준화 논의도 병행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d41ba99b8508b309bc2e06b084219e905b643874fb257753854692313623ffde" dmcf-pid="QdD8iKAiTd" dmcf-ptype="general">MWC는 스타트업에도 중요한 무대다. 4YFN에는 수백 개의 혁신 기업이 참가해 AI, 핀테크, 헬스테크,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신기술을 공개한다. 벤처캐피털과 글로벌 기업 투자 관계자들도 대거 참석해 투자 유치와 전략적 제휴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1341a289133a2e239c566a78a1296a13d6bda8aad57f8dce95f948de417097" dmcf-pid="xJw6n9cn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기조연설이 진행되고 있다. MWC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t/20260224150251157lgbl.jpg" data-org-width="640" dmcf-mid="XEJUV1MV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t/20260224150251157lg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기조연설이 진행되고 있다. MWC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2c3e26230eef66cb8c5be66ff76dc802163a5e83f70dd1a8c7ade03b21f3ca" dmcf-pid="yXBS5su5vR" dmcf-ptype="general"><br> 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T, AI 가속기 내장형 MCU 연말 양산…"韓·中·유럽서 공급 논의" 02-24 다음 3위의 '반란'…LGU+ 네트워크 신뢰성 1위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