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들이 돌아온다…파키아오vs메이웨더, 9월 재대결 나선다 작성일 02-24 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24/0001131199_001_20260224144412837.jpg" alt="" /><em class="img_desc">매니 파키아오(48·필리핀)와 플로이드 메이웨더(49·미국)가 오는 9월 재대결을 진행한다. 사진은 2015년 5월2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타이틀전에 나선 메이웨더(왼쪽)와 파키아오의 모습. /로이터=뉴스1</em></span> </td></tr></tbody></table>복싱 레전드라 불리는 매니 파키아오(48·필리핀)와 플로이드 메이웨더(49·미국)가 재대결에 나선다.<br><br>24일(이하 한국시각) BBC에 따르면 파키아오와 메이웨더는 오는 9월 프로 재대결 출전에 합의했다. 경기는 오는 9월1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에서 열리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br><br>메이웨더는 선수 시절 프로 통산 50전 50승(27KO)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는 2017년 코너 맥그리거와 대결 이후 은퇴했다. 은퇴 후에도 메이웨더는 이벤트 매치를 여러 번 가졌으며 최근 4번째 은퇴를 번복하고 현역으로 복귀했다. 그는 프로 복귀 첫 경기 파트너로 파키아오를 택했다.<br><br>파키아오는 2021년 정치에 집중하기 위해 은퇴했다. 하지만 지난해 7월 파키아오는 WBC 웰터급 챔피언 마리오 바리오스와의 경기를 위해 복귀를 선언했다. 당시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br><br>메이웨더와 파키아오는 2015년 대결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의 맞대결은 복싱 역사상 가장 많은 돈이 걸린 경기를 기록한 바 있다. 해당 대결에선 메이웨더가 파키아오를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이겼다. <br><br>파키아오는 메이웨더와의 재대결에 대해 "메이웨더와 나는 복싱 역사상 가장 큰 경기를 전 세계에 선사했다"며 "팬들은 충분히 오래 기다렸다. 그들은 이 재경기를 볼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br><br>아울러 메이웨더는 "나는 이미 파키아오와 한 번 싸워서 이겼다. 이번에도 결과는 같을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적인 패션 매체가 주목한 '톱10' 이해인, "기량뿐 아니라 패션 감각도 시선 끌었다" [2026 동계올림픽] 02-24 다음 After a bronze at the Winter Games, snowboarder Yu Seung-eun plots her path with plenty of kimchi stew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