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측, 고인 모독 논란 사과 “해결 위해 노력” 작성일 02-2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MLZmUZ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6fa8b5badb5611fee0d0780bb8875a9dbbbc43bbab4aa51198836b3cf799c" dmcf-pid="brRo5su5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운명전쟁49’ 제작진이 고인 모독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bn/20260224143525380uuao.jpg" data-org-width="500" dmcf-mid="qQSHRzgR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bn/20260224143525380uu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운명전쟁49’ 제작진이 고인 모독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7651e133afaf629eb55fff2ce97f35e23938c45e91e9f393d290deb489ca8a" dmcf-pid="Kmeg1O71Dm"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 제작진이 고인 모독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17c5a3600cbbf20933f4e33c14dc039f6232711c687232986696ca1b8acfa7f" dmcf-pid="9sdatIztmr" dmcf-ptype="general">24일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내고 “‘운명전쟁49’에 등장한 순직하신 분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89a5f4064e141bcaf126446a7e5ae6f0e0d808a296de28bb1f791cc8e2be20" dmcf-pid="2OJNFCqFDw"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운명전쟁49’ 2회에서는 ‘망자 사인 맞히기’ 미션을 받아 무속인들을 중심으로 출연자들이 사망 원인을 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4957cc6e4f1b71f947d69516d9b23931ab46246fea52038e07003a94fd12ac9" dmcf-pid="VSgEuT2umD"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철홍 소방교와 2004년 피의자 검거 과정에서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의 사인을 맞히는 미션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e45f314f155db4a5c76c860cd6ebae17c5d93e0fc5128ba872d4ecfa79c1d4f4" dmcf-pid="fvaD7yV7w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일부 출연진들이 사주풀이와 직관 등을 근거로 사망 경위, 사인 등을 추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 이후 해당 장면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비판이 일었다.</p> <p contents-hash="a3c5df624630e4e36bcdb1c26e5e110f240efc71cf538c17b4b5edde2c640eaf" dmcf-pid="4TNwzWfzI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프로그램상 무속인 출연자가 고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점사를 보던 중 부적절한 언어와 묘사가 등장한 부분에 대해서 순직하신 분들, 상처를 받으셨을 유가족분들, 동료분들 그리고 이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0e90aa94a41f8e6387672fc924cef17bdf74796de4f1c92f6c5fc24427464405" dmcf-pid="8yjrqY4qDc"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유가족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사전에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사죄드리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방송 제작 전반에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내부 검토 및 제작 프로세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063eca2cc7e195dd4d89eca0e55e1e0a00b48950a38af8bdf1709bbddd81ff" dmcf-pid="6WAmBG8BsA"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전문.</strong></p> <p contents-hash="12e57cf0e73c2096db8b5380b847dac217a36fbc175408a005b07d7a7209faa5" dmcf-pid="PYcsbH6bEj"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운명전쟁49’ 제작진입니다.</p> <p contents-hash="bdcd485ac27013f2f1c6ed5de4742299a26479fe88eff0aedf518ea761e580f9" dmcf-pid="QGkOKXPKON"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에 등장한 순직하신 분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프로그램상 무속인 출연자가 고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점사를 보던 중 부적절한 언어와 묘사가 등장한 부분에 대해서 순직하신 분들, 상처를 받으셨을 유가족분들, 동료분들 그리고 이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p> <p contents-hash="e242fca8836f0ecd89244fdc4f1a4d087ccd6cac5ddc2aafe3175f094fbeec17" dmcf-pid="xHEI9ZQ9ma" dmcf-ptype="general">현재 제작진은 유가족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사전에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사죄드리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28da6a03dfaf15311e5349af6c0503d07a020f3294183dd1bcbe678edd0301c" dmcf-pid="ydzVsiTsIg" dmcf-ptype="general">향후 방송 제작 전반에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내부 검토 및 제작 프로세스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e26c41a0dedc86689fec5f6eb564ac62139eb9517d2ae21c6fc8d9ee047e56fe" dmcf-pid="WJqfOnyOmo"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32354be51d92db7811498332593c1f1fde1de3b63502f0163e791dcada6decb2" dmcf-pid="YiB4ILWIOL"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0b19a4384253c96838329e7c701a477c6d3dad2419e19507f8878e7613016e1b" dmcf-pid="Gnb8CoYCwn"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韓 이어 日서도 팬미팅 연다…4월 개최 02-24 다음 서장훈, 방송 중 방문한 실버타운에서 외할머니 흔적 ‘오열’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