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체부 장관, 올림픽 선수단 맞이.."미래 세대 도전 이정표" [2026 밀라노] 작성일 02-24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6/02/24/0005481959_001_20260224143012959.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뉴스1</em></span> <br>[파이낸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휘영 장관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선수단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br> <br>이번 환영행사는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이 참석하며, 쇼트트랙과 피겨, 스피드스케이팅 종목 선수들이 본단으로 귀국해 자리를 함께한다. <br> <br>최 장관은 선수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대회 기간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대해 격려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이수경 선수단장은 대회 참가 결과를 보고한다. 이번 대회에는 6개 종목에서 총 71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메달 여부를 넘어 세대 간 조화를 이룬 경기력과 도전 정신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베테랑과 신예 선수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한국 동계 스포츠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br> <br>최 장관은 “6개 종목 71명의 선수 모두가 승패를 떠나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안겼다”며 “선배와 신예가 조화를 이루며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고, 미래 세대에 도전의 이정표가 돼줬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선수들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돌아오기까지 힘쓴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br> <br>문체부는 이번 귀국 환영 행사를 계기로 향후 동계 종목 지원 방향과 국제대회 대비 체계도 점검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단독중계 그림자, 이제 월드컵 걱정으로...최대 문제는 무관심, 흥행 참패 우려[올림픽 결산⑦] 02-24 다음 구미시, '2026 박정희 마라톤대회' 풀코스 첫 도입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