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유재석, 드디어 게임 슬럼프 탈출…동계올림픽급 반전 드라마 예고 작성일 02-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tWTA5T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186233ad257566e049eb69155bbe415a276dc40cae2edd8c0d5d455807567f" dmcf-pid="t9FYyc1y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BSfunE/20260224142409265mjih.jpg" data-org-width="700" dmcf-mid="5Xu5XrpX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BSfunE/20260224142409265mji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d6a2ec0151984462292f21de740860a7e9979ce29b7e1ed7e5429f8ec0c45f" dmcf-pid="F23GWktWvQ"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틈만 나면,' 유재석이 드디어 게임 슬럼프를 탈출한다.</p> <p contents-hash="91e69c4544775046d1a81374a4eef887976b523dda57debc58633ecf88768b7a" dmcf-pid="3V0HYEFYlP"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될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파주 일대에 행복 도파민을 전파한다.</p> <p contents-hash="4a25a9cb016a483b93e52a28a918d92c1177b44d70d2c5fc18b7738aa9a12292" dmcf-pid="0fpXGD3GS6"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유재석, 유연석, 라미란, 주종혁은 동계올림픽의 열기 못지않은 게임을 펼쳐 이목을 끌었다. 네 사람이 도전한 미션은 바퀴의자를 날려 달 스티커에 안착시키는 '달까지 간다' 게임. 라미란은 마치 컬링을 연상케 하는 게임 룰에 "영미! 영미!"를 외치며 과몰입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3a0144f9d9dd3f405cbfcfd536bf7da31d093505a4f80d4663187e37a20aea1" dmcf-pid="p4UZHw0HC8" dmcf-ptype="general">하지만 뜻대로 굴러가지 않는 것이 바로 컬링의 묘미. 네 사람은 어디로 휠 지 모르는 바퀴의자의 방향 전환에 온 정신을 집중하더니, 긴장감에 땀까지 닦기 시작했다. 급기야 라미란이 방바닥에 철퍼덕 나동그라져 투혼을 불태우는가 하면, 주종혁이 바퀴의자와 혼연일체 된 방바닥 밀착 플레이로 '1타 N피' 비법을 터득하는 등 틈새 올림픽의 열기를 한층 북돋웠다.</p> <p contents-hash="06dbf4b507399af464404cf3ff92bb7db84e74f67d6d4a97b3220ee36690c24d" dmcf-pid="U8u5XrpXC4" dmcf-ptype="general">이때 유재석이 비로소 '연습 메시'의 오명을 벗었다. 그간 유재석은 연습 때는 만점, 실전에선 게임 울렁증을 호소하며 슬럼프에 빠졌던 바. 하지만 이날 바퀴의자의 궤적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 유재석의 과감한 플레이를 이끌어냈고, 본격적인 반전 드라마의 한 수로 작용했다. 유재석은 이전과는 사뭇 다른 컨디션에 "가자, 가자!"라며 게임을 주도하는가 하면, "영웅이 될 수 있는 기회야!"라며 되려 유연석, 라미란, 주종혁의 페이스메이커 활약까지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4e146c57443e046537f5658ec231d7cf24bffe4ce239ecf8d1a6e786f79df02" dmcf-pid="u671ZmUZWf" dmcf-ptype="general">과연 유재석의 '게임 슬럼프 탈출' 역사가 담길 짜릿한 방바닥 컬링 대역전극의 결과는 어떨지, '틈만 나면,'은 24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7b4cc183255a4bd158c34fbc6b4623807ae92b7f5fc2d6dfbd59edab2475583" dmcf-pid="7GsAN8rNTV"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06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9월 파라다이스시티서 열린다 02-24 다음 신세경, '휴민트'로 만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스크린 장악한 '독보적 아우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