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악플러 100명 넘게 고소…압수수색까지 '초강경' 대응 작성일 02-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GOILWI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9ee36929142d8bfb7184a472e0a596c3f3451f03ef4a2f49c23ee12fc4adce" dmcf-pid="bdHICoYC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42725037tmur.jpg" data-org-width="520" dmcf-mid="qjJf4Fe4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42725037tm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ecb2d0b228bbdc2f4bbc22f8df4afa80ddeb2cf628223e032962214d22ee7f" dmcf-pid="KJXChgGhw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G-DARGON)이 악플러 일부를 상대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c2ec019cd4c23d9ce27b8c65b06691db93f08990d3007fef82372bcbecc8a01" dmcf-pid="9iZhlaHlDq" dmcf-ptype="general">소속사 갤러시코퍼레이션은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드래곤에 대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인격권 침해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 율촌과 협력해 강경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d88b39f019b41ee73d3dbd46b838e0b40d03503924f1da546642d5345fff26" dmcf-pid="2n5lSNXSrz" dmcf-ptype="general">이어 "수집한 증거자료를 토대로 100여 명이 넘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대규모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0a1c69f5e1f7224fbedde0c9e19bdf60d489ffdce27dcb77f1f2f1223a3be50" dmcf-pid="VL1SvjZvE7" dmcf-ptype="general">수사기관은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플랫폼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해 다수의 피의자를 특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각 주소지 관할 경찰서로 사건이 이송돼 조사를 받는 중이다.</p> <p contents-hash="4b529edd6264be08509a71d5d7b8904d08c4b4f886b6d4b332778b82854a7ad1" dmcf-pid="frbtFCqFDu"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각종 SNS 및 온라인 플랫폼에 게시된 악성 게시물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민·형사상 조치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eafdf1d220004eab721875120168eccb30c78f3eabf5d2fe4e4c383dca00582" dmcf-pid="4mKF3hB3wU"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아시아 3개 도시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마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요코하마,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는 총 9만명을 동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는 오는 4월 12일과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4월 일본 팬미팅 개최…운동부 콘셉트 기대 02-24 다음 서장훈, 2000억 실버타운서 오열…"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나" ('백만장자')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