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전자·100만닉스’ 시대 개막… 반도체주 투톱 최고가 작성일 02-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메모리 수요 기대에 주가 상승 견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zuiKAiJK"> <div contents-hash="a564cdbf968e25f52bf7ac8e78324332f93ac438a7afa4787ef6ff2cf6ce64ae" dmcf-pid="Fjq7n9cnnb" dmcf-ptype="general"> 국내 대표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강세를 나타내 새로운 역사를 썼다. 삼성전자는 장 중 '20만전자'를, SK하이닉스는 '100만닉스'를 돌파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9f96a11dd33c61ee98051cc58cc95fdb4966bc006e1c8e8e17990641951b5" data-idxno="437512" data-type="photo" dmcf-pid="3ABzL2kL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552810-SDi8XcZ/20260224141553281kcyz.jpg" data-org-width="600" dmcf-mid="1RGW25x2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552810-SDi8XcZ/20260224141553281kc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2877900fc67bb693a05d688637ecf56d2c8f3d4000215f433e7f2269000f6a" dmcf-pid="0cbqoVEoeq" dmcf-ptype="general">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500원(3.37%) 오른 19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한때 20만원을 터치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69edc8f9cade57fcbd19700cf5254f834314bcbaf16d5756d257b58b27e73ae" dmcf-pid="pkKBgfDgRz"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 10일 16만5800원으로 마감한 이후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17만원, 18만원, 19만원선을 돌파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1180조967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ad45023c148a97d4266546d64916aa2f327d8ed26bbfd7d4cd7bf74ac2021f6" dmcf-pid="UE9ba4wai7"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는 주당 가격 100만원을 돌파하며 황제주 반열에 올라섰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만6000원(4.84%) 상승한 99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중 100만3000원까지 치솟으며 최고가를 달성했다. 시총은 712조원에 달한다. </p> <p contents-hash="39fbcb2750de4d0c693522a25384d460cf0d898e4961d20826b4dfd77b64a64d" dmcf-pid="uD2KN8rNnu" dmcf-ptype="general">이날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증과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에서의 주도권 확보 기대감이 겹치면서 반도체주 상승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AI 서버용 HBM 수요 확대와 함께 D램과 낸드(NAND) 전반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구조적인 실적 개선 전망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e0137239bd7a3bf8abd0e81771e4193c0d6aa4c11454389a2695aef0ba0ac015" dmcf-pid="7wV9j6mjdU" dmcf-ptype="general">반도체주 상승에 힘입어 코스피는 같은 시각 전 거래일 대비 118.62(2.03%) 오른 5964.71에 거래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daddab6f2559083db4497cc296a6d6add1ccd7e209fd53436c0817d556b7a551" dmcf-pid="zoU0eqaeJp" dmcf-ptype="general">증권가에선 반도체 업종이 단순한 기술적 반등을 넘어 메모리 위상이 격상돼 한국 메모리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8d818f0b5512ccd10d56f6f48923b159c196486bd8d8a678c4cf6a893c3947dc" dmcf-pid="qgupdBNde0" dmcf-ptype="general">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산업은 기존 HBM에서 D램, 낸드 전체를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공급 부족 심화 등으로 위상이 높아졌다"며 "AI 메모리 구조적 수요와 공급 제약은 가격 결정력과 장기공급계약 가시성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유동성 확장과 만난것은 처음으로, 글로벌 AI 관련주에서 한국 메모리가 가장 저렴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7ef852ccb063008bf400f865345c4b4497540899fb398866b596d1eebe40051" dmcf-pid="Ba7UJbjJL3" dmcf-ptype="general">유은정 기자 <br>viayou@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적·김진표 '패닉'의 귀환…20년만 콘서트 개최 02-24 다음 박기웅 “못 참겠어서” 첫사랑 진세연에 직진(사랑을 처방해)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