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못 참겠어서” 첫사랑 진세연에 직진(사랑을 처방해) 작성일 02-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mKN8rNC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b9c0704b4e932ccc8c3a10d1a50d3d175d04cc6adc6e88ab5ee1a1edb5490" dmcf-pid="xjs9j6mj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141616755oxpg.jpg" data-org-width="650" dmcf-mid="P7toyc1y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141616755ox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yp9spSKph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339b705dfa4259c126dec30ce9deecf1758cb4fc95a3c24d5f38efa8102c633" dmcf-pid="WU2OUv9UhX" dmcf-ptype="general">박기웅이 직진 로맨스로 여심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6b19cd499357e37bffae0c7c708dbff20580dcc79e3f989fe2f5fa010f1eb7cf" dmcf-pid="YuVIuT2ulH" dmcf-ptype="general">배우 박기웅은 지난 2월 21일,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극본 박지숙) 7, 8회에서 태한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으로 분해 첫사랑 공주아(진세연 분)를 향한 감정의 진폭을 섬세하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49887b50b524ca4528f80a3df26668ebfab21d2cafde3501e352a1c104c2a36a" dmcf-pid="G7fC7yV7W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현빈은 디자인팀 워크숍에서 진행된 첫 크리에이션 발표 시간을 통해 뜻밖의 진실과 마주했다. 주아가 어린 시절 이별 선물로 만들었던 손수건을 꺼내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것. 힘들 때마다 눈물을 닦았다는 그 손수건이 사실 현빈과 한 쌍으로 나눠 가진 첫사랑의 흔적이었음이 밝혀지자, 현빈은 주아가 자신의 정체를 눈치챘음을 직감했다.</p> <p contents-hash="b5b7ed93d90b4b70fdd9b8e5d97cfd367326166f00f941b6528a300c6cd8c63e" dmcf-pid="Hz4hzWfzWY" dmcf-ptype="general">현빈은 주아에게 전화를 걸어 “공주아, 나야. 양현빈. 나 돌아왔어”라고 말하며 두 사람이 마지막으로 만났던 놀이터에서 재회했다. 담담한 인사 속에 건넨 “보고 싶었다”는 한 마디에는 그간 눌러왔던 감정이 고스란히 담기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b365546777cb53c014d13532f9ef7f57a7c83465cbdf2d873121e2cc49b8e0f" dmcf-pid="XOWMOnyOvW" dmcf-ptype="general">이후 회사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로맨스 기류가 포착되며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이들의 관계를 모르는 디자이너 김소혜(정예서 분)가 주아에게 소개팅을 제안하는 장면에서는 질투와 불안을 숨기지 못하는 현빈의 복잡한 내면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4f017c75d2c971507fd20c9f9bb040db4f58464628cd9cf5ffae8672843945e" dmcf-pid="ZIYRILWIvy" dmcf-ptype="general">소개팅에 나가는 줄 알고 주아를 뒤따라간 현빈은 결국 “다른 남자한테 그렇게 웃어줄 거 생각하니까 못 참겠어서”라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는 사랑 앞에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직진하는 양현빈의 순애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e52d7979cef2108bdb7c1df959efaef83ca888277286191ec4b13210523beb9" dmcf-pid="5CGeCoYCyT" dmcf-ptype="general">이같이 박기웅은 한 여자만을 향한 일편단심을 절제된 눈빛과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차곡차곡 쌓아 올리며 극의 서사를 탄탄하게 이끌었다.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으로 안방극장에 따스한 온기를 더한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양현빈의 로맨스 전개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1hHdhgGhW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tlXJlaHll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만전자·100만닉스’ 시대 개막… 반도체주 투톱 최고가 02-24 다음 ‘미스트롯4’ 오직 5명만 결승행…준결승 생방송+문자투표 시작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