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허리 수술·갑상선 악화…“10년 동안 못일어났다” 고백(세바시) 작성일 02-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rTZmUZ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9a11f7e2fe5070d7169badd23abf82abe948dbfb885108859834b1a66a1734" dmcf-pid="fLmy5su5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신양. 사진제공 | 세바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140435225abhe.jpg" data-org-width="647" dmcf-mid="2T09PpiP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donga/20260224140435225ab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신양. 사진제공 | 세바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bf5e2c3a41d10fc7ae3d50f29aafb99487be6e7be91403ebb00fefa847e0a6" dmcf-pid="4PamSNXSz1"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신양이 허리 수술과 갑상선 이상으로 10년 넘게 제대로 일어나지 못했던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8ed1287ac218f571e86a7978774e7318cd375ee75e4be3a1823c5c386d08a941" dmcf-pid="8QNsvjZvp5" dmcf-ptype="general">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영상에서 박신양은 “촬영을 열심히 해오다 허리를 여러 번 다쳐 수술받았고, 이후 갑상샘에 문제가 생겨 일어나지 못하는 지경이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4b77213498b80140d3a933fe51be369f2a94b98dafc8cd9c11aea24ff73fdb4" dmcf-pid="6xjOTA5TUZ" dmcf-ptype="general">그는 “몸이 일어나져야 하는데 일어나지 못한 채로 10년 이상의 세월이 흘렀다. ‘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라고 오래 생각했지만 몸이 안 움직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2fb2608a58e85d46934b6b210f0140b2cbb7cf0cb294f88368013a6defbccb6" dmcf-pid="PMAIyc1yUX"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갑상선과 호르몬 질환에 대한 인식도 바뀌었다고 밝혔다. 그는 “예전엔 정신력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겪어보니 정말 죄송했다. 몸을 스스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심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5605e06e8628dc04e813a732eff30fe3d46b8d70baff2352901023bd591dd1" dmcf-pid="QRcCWktWUH" dmcf-ptype="general">그를 다시 숨 쉬게 한 건 ‘그리움’이었다. 박신양은 “러시아에서 함께 공부했던 친구가 몹시 그리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때까지 한 번도 그린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몇 점을 그리고 밤을 새우기 시작했다. 3년, 5년, 7년, 10년을 밤새다 또 쓰러졌다. 환기를 제대로 못 해 물감과 세척제 독성 영향도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76a0509daf6ef164fb58bb9662c1331b738b8543420cc088628a97538b88a1d" dmcf-pid="xekhYEFYFG"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2019년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이후 연기 활동이 뜸해지며 은퇴설이 불거졌지만, 최근 가수 성시경 채널에서 “은퇴를 어떻게 하냐. 꽂히는 작품이 있으면 한다. 연기를 끊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8756bc0571a7248d736d202413d9703194437cc8aade6cae089d3de08d25401c" dmcf-pid="yG74RzgRFY" dmcf-ptype="general">1996년 영화 ‘유리’로 데뷔한 박신양은 ‘편지’, ‘약속’, ‘파리의 연인’, ‘쩐의 전쟁’, ‘바람의 화원’, ‘싸인’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35e27400babc807d6b316b07ca2ed67981929a30a85d3e5fde31e7a31d2f736e" dmcf-pid="WHz8eqaeUW" dmcf-ptype="general">현재는 미술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3월 6일부터 5월 10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두 번째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제4의 벽’을 연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YXq6dBNd3y"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성형 후 확 달라진 얼굴에 혼란..."이명화가 너무 젊어져" 02-24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시즌2 원한단 반응까지 나와 뿌듯해"[인터뷰]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