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계약 해지 선언 기자회견 개입설에 "허위 사실 유포 그만" 작성일 02-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agEMCE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195f5971ccc1864547c685cf434508602c4d7b190cf125449ae189fd4d609c" dmcf-pid="5WNaDRhD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민 대표가 23일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 연합뉴스/민희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ocut/20260224140602948bjit.jpg" data-org-width="710" dmcf-mid="X80QiKAi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ocut/20260224140602948bj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민 대표가 23일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 연합뉴스/민희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db5224ea5852c3d209112969c5db1800309d45946367306baadd03ba1b8dda" dmcf-pid="1YjNwelwsc" dmcf-ptype="general"><br>하이브 레이블 어도어의 전 대표였던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2024년 11월 있었던 그룹 뉴진스(NewJeans)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기자회견에 개입했다는 언론 보도를 직접 부인했다.</p> <p contents-hash="5c38ad58f8414849a88be46b06c328c193dbdbcf516d0139d1eac0d1b388c2c1" dmcf-pid="tGAjrdSrmA"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보링크 시즌 2인가요? ㅋㅋ 이제 그런 소설에 넘어갈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을 거창하게 부풀려 뭐가 있는 듯 꾸며내는 재주는 어디와 꼭 같은 듯. 일반인 민사 건에 갖는 관심 대신 형사 조사 중인 분이나 좀 열심히 털어보세요"라고 썼다.</p> <p contents-hash="6b930c450b830dd8d4a886aab2b25fb0750f5392f41e5a22885ad1f15a4495fb" dmcf-pid="Fk84RzgRDj"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완승한 직후 지난주부터 역바이럴 작업 들어가는 것 같은데‥ 진부한 수법이죠. ㅉㅉ"라며 해당 보도를 한 디스패치를 향해 "취재 시 제게도 반론권이라는 게 있다는 당연한 사실 좀 기억하세요. 허위사실 유포 그만하시고 보도 윤리 좀 지키시길 바랍니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99550cda4f0b4360bc781fae53121f8f02ef7b2f2289f1718ca19cbafdde083" dmcf-pid="3E68eqaeON"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디스패치는 다보링크 허위 보도와 오늘 보도까지 더해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민형사 책임을 묻겠습니다. 디스패치의 기사를 그대로 옮겨 페이지뷰 장사하는 언론사도 똑같은 책임을 묻겠습니다. 지긋지긋하네요"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6925893cca43996e1e503d4cbf2abbc962334d46531c520768d252353c0fafb4" dmcf-pid="0DP6dBNdra" dmcf-ptype="general">앞서 디스패치는 뉴진스가 2024년 11월 28일 어도어의 귀책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했을 때 그 설계를 민 대표가 했다고 23일 보도했다. 민 대표를 지켜본 관계자들의 증언, 증거를 바탕으로 민 대표가 뉴진스를 빼가려고 '모색'했다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f352a321e65961a9dda479b5ba0d183dd975977af32d646f56da1522061e86d3" dmcf-pid="pwQPJbjJsg"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민 대표가 △일본의 소문난 재력가와 뉴진스를 연결하려 했으며 △신곡 '피트 스톱'(PIT STOP)을 비롯해 홍콩 컴플렉스콘을 기획했고 △'뉴진스와 어도어는 함께할 수 없다'라는 점을 강조해 뉴진스가 진 가처분 결과를 본안 소송에서 뒤집으려 하는 등 뉴진스 사태를 장기화한 보이지 않는 손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ff7bc7cab73bef8ada8551a1a81c41de6404108b227644eca9ae4981ceda4585" dmcf-pid="UrxQiKAimo"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민희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민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모두 민 대표가 승소했다고 지난 12일 선고했다.</p> <p contents-hash="595456751f35aa7ef16bd8bfb9dab79a03087f3fdbfc42813f9c0a8b9bc56893" dmcf-pid="umMxn9cnIL" dmcf-ptype="general">하이브가 원고였던 주주간계약 소송은 기각됐으나, 민 대표가 청구한 주식매매대금 소송에서는 하이브가 민 대표에게 255억 상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민 전 대표 측의 주장을 전적으로 수용하고 하이브 주장은 배척했는데, 민 전 대표의 경우 '계약 내용을 중대하고 분명하게 위반해야만' 발생하는 '주주간계약 해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ef16cc0c01383889c38ca0c11c7f7ef6721a6450be7b1209d4b61ec14616a5" dmcf-pid="7sRML2kLmn"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1심 선고를 환영했으나, 하이브가 지난 19일 항소해 양측의 법정 공방은 이어질 전망이다.</p> <div contents-hash="d9fdb2309afc30d91b61fad806aad9e3d384723f6f0fa52d906052a170c128f8" dmcf-pid="zOeRoVEoEi"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b309ab1074c652ed04aa7bf13618b8b0945f9708d7bf14a73785219f59a793c" dmcf-pid="qUCIyc1ysJ"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a3b3d4d8b3f0a362bd37b8c961e73c27f06b08d740c3dddb5dc7a524197d1246" dmcf-pid="BuhCWktWsd"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늘, 김규리와 곱창집 ‘난장 파티’...경찰까지 출동 02-24 다음 이나영, 전 남친 서현우 추락시킬까?.."성매매 어플에 검사가 개입돼"(아너)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