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MWC서 로봇 공개 예고…中 휴머노이드 경쟁 가열 작성일 02-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PooVEoO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963991619c0c5b14f063013d403eda81938c651d9aba3e127291b67c47c952" dmcf-pid="ylvttIzt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Honor)가 MWC26 출시 행사 티저 영상에서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모습 일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etimesi/20260224140745414byhj.jpg" data-org-width="700" dmcf-mid="QGZzzWfz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etimesi/20260224140745414by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Honor)가 MWC26 출시 행사 티저 영상에서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모습 일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d1247a0213b0095c954eef5009efed52db093490d1c2363fa673b82a3b7dc3" dmcf-pid="WSTFFCqFmb" dmcf-ptype="general">중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Honor)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계획을 공개하며 중국 빅테크·단말 업체들의 로봇 경쟁에 본격 합류했다.</p> <p contents-hash="390b2080411d5dbc26a64cc07700ccc7b26571c15ed16d054d920354188b8c3f" dmcf-pid="Yvy33hB3mB" dmcf-ptype="general">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너 디바이스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서 첫 휴머노이드 서비스 로봇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격적인 휴머노이드·서비스 로봇 사업 진입 선언이다.</p> <p contents-hash="e3877e9a87ee879a3d26ccdf384111d7a420c073c5ef95ce6f20b53b6b1113d6" dmcf-pid="GTW00lb0wq"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될 로봇은 매장 쇼핑 도우미 등 소비자 대상 서비스용으로 설계됐다. 아너는 이를 통해 스마트폰·디바이스 사업을 넘어 AI·로봇을 축으로 한 신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688794ac684e82f420f86bba7bae27ec9860d6bdcd07c54a9fc701f5dbde8f16" dmcf-pid="HyYppSKpDz" dmcf-ptype="general">중국 스마트폰 메이커 가운데서는 이미 샤오미가 2022년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을 공개한 바 있다. 화웨이 역시 유비테크 등과 협력해 공장·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추진하는 등 관련 행보를 선제적으로 보여왔다.</p> <p contents-hash="773bf8e93b78bd8ae6ae88a88f306977be55d6c676db3374e431fb8f3551030c" dmcf-pid="XWGUUv9UO7" dmcf-ptype="general">아너는 이번 MWC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아너 로봇 폰' 콘셉트를 공개하고, 자사 스마트폰·태블릿·PC 등 주요 기기에 탑재할 에이전트형 AI 서비스 청사진도 제시할 계획이다. 온디바이스·클라우드 기반 AI 모델을 결합해 사용자의 업무·쇼핑·엔터테인먼트 활동을 능동적으로 지원하는 디지털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34ff617262420d4295d8e57d1da2a3d7a3d7ad8172ae85886b5ddab2f5871645" dmcf-pid="ZYHuuT2uru" dmcf-ptype="general">아너는 이미 수십억 달러 규모의 AI·로봇·신규 디바이스 투자 프로그램을 가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내에서는 로봇 전문기업 유비테크, 유니트리, 애지봇을 선두로 스마트 디바이스 업체 간 휴머노이드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너의 참전으로 관련 경쟁은 한층 가속화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6f17baae543c1137130068e28fe3714a02954ae189c4b75d2f7337bd0c40adf" dmcf-pid="5GX77yV7IU"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MWC26 출시 행사 티저 영상에서도 로봇 전략의 윤곽이 일부 드러났다. 영상은 'AI 미래를 믿는 사람들'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내달 1일로 예정된 신제품 발표를 예고하며 아너의 첫 휴머노이드 로봇을 짧게 노출했다.</p> <p contents-hash="7d110b2c5655577242e899d93f44752ef30b3e182371ec7001f2838bae80bd8e" dmcf-pid="1HZzzWfzmp" dmcf-ptype="general">이 영상에 등장한 로봇은 머리 상단에 단일 카메라와 조명으로 보이는 모듈이 장착된 형태로, 허리를 굽힌 채 아래를 내려다보는 모습이다. 왼쪽에는 팔 구조물이 확인되며, 가슴 중앙에는 파란색 라이트가 점등되는 장면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18eaaa65873c2b1cb4018b13d65b3e05a0dca1b1b9c0b2c6bb01053a0f7f3ba8" dmcf-pid="tIhZZmUZr0"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대망의 준결승전…TOP5는 국민들 손에 달렸다 02-24 다음 자동차에도 AI MCU 탑재된다…ST, 업계 최초 개발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