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측, 순직 경찰관 '칼빵' 발언 사과 "제작에 주의 기울일 것" 작성일 02-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lhdBNd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c276cd609372e48137a482983ab92054082a9f4a4024f21500553874d1d5fc" dmcf-pid="Y5SlJbjJ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플러스 '운명전쟁4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1/20260224134213593cljq.jpg" data-org-width="1400" dmcf-mid="ybuUOnyO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1/20260224134213593cl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플러스 '운명전쟁4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8f51427f9a081118fd9c2495fe01becad58793f4d209b78118f78a86861bb8" dmcf-pid="G1vSiKAiY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운명전쟁49' 제작진이 출연자인 전현무의 순직 경찰관과 관련한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c038146bb7b56c40218500579b1817e259135ad065610fabc1060eb53b8cf24" dmcf-pid="HtTvn9cntq" dmcf-ptype="general">24일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제작진은 입장문을 내고 "'운명전쟁49'에 등장한 순직하신 분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프로그램상 무속인 출연자가 고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점사를 보던 중 부적절한 언어와 묘사가 등장한 부분에 대해서 순직하신 분들, 상처를 받으셨을 유가족분들, 동료분들 그리고 이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a048a81baaa7f85dd39811b6c0b2376ad1ec08ff24edc81856eb7374d8e3284e" dmcf-pid="XFyTL2kL5z"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제작진은 유가족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사전에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사죄드리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 향후 방송 제작 전반에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내부 검토 및 제작 프로세스를 강화해 나가겠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d65720322e5d03697ca81d4d7af12adbdc898f298dca73b2dd77fe5ff3a789d7" dmcf-pid="Z3WyoVEot7"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공개된 '운명전쟁49' 2화에서는 방송 중 무속인들이 고(故) 이재현 경장의 사인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전현무는 "제복 입은 분이 '칼빵'이다"라며 비속어를 사용해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99b5eeb506f03e38fb8278f9d84b4e5545d47c8d5b86ed2e7adff1c8c7694b89" dmcf-pid="50YWgfDg5u" dmcf-ptype="general">고 이재현 경장은 지난 2004년 8월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순직했다.</p> <p contents-hash="a60ae8de39e90fd28d2515ac80fb19c831e6cf63dd27ab9a9303fcf44ecd34bf" dmcf-pid="1bFtDRhD5U" dmcf-ptype="general">논란 이후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지난 23일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612e787c379348c920d7b97970b9f482e5acebd1bb6d652eeb9423165258f5" dmcf-pid="tK3Fwelw1p"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a3b2bb51bda9ee15e756bac563482ef5230b65d5ea95911f1da4f0fc8f5f7a9" dmcf-pid="F903rdSr10" dmcf-ptype="general">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32p0mJvmX3"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희, 임신 때문에…최재성에게 철저하게 이용당했다(‘붉은진주’) 02-24 다음 랄랄, 눈밑지+코 재수술 후 '이명화' 충격 변신…"사기꾼 갤러리 아줌마 같냐"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