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재벌 3세 됐다…후계자 레이스 뛰어든 완벽남(‘기쁜 우리 좋은 날’) 작성일 02-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45oVEo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78548115e3897601006ddde47493bdf1301b5cda21132feecb9a1d3b5e69cc" dmcf-pid="ph81gfDg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poctan/20260224134542711isuh.jpg" data-org-width="530" dmcf-mid="3O81gfDg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poctan/20260224134542711isu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9efb35379e7dd51a443cd502564a9428261ea247afd512e4338a5504793668" dmcf-pid="UZnBmJvmyC"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윤종훈이 자타공인 완벽남으로 변신, 일일극 접수에 나선다.</p> <p contents-hash="aa09efb47028f5592870dc68ffe935c07435336fd8060ea205ff9db68249e3b3" dmcf-pid="u5LbsiTsyI" dmcf-ptype="general">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극본 남선혜)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로 가득한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0f40b74ff32575c523cd74f30bc54f0d4ab3a6cf97bb3050cf7219c3f1d5a023" dmcf-pid="71oKOnyOWO" dmcf-ptype="general">윤종훈은 극 중 외모, 능력, 재력 모든 것을 가진 남자 고결 역을 맡았다. 그는 강수그룹 고강수(이호재 분) 회장의 손주이자 강수토건 고대치(윤다훈 분) 사장의 둘째 아들이며 ‘올해의 젊은 건축가상’을 거머쥔 유능한 건축사이다. 남부러울 것 없이 살던 고결은 조은애(엄현경 분)와 얽히게 되고 시한부 판정을 받은 고강수 회장의 후계자 레이스에 뛰어들면서 인생의 파도를 겪게 된다.</p> <p contents-hash="577c160be139123347448376dc5d332b151736c18b7507271d5f3b5a3ec9b4ef" dmcf-pid="ztg9ILWIys" dmcf-ptype="general">오늘(24일) 공개된 첫 스틸 속 윤종훈은 표정과 스타일링만으로 고결 캐릭터를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재벌 3세 답게 차려입은 옷차림에서 단정함과 댄디함이 묻어나는 반면, 차분하게 가라앉은 눈빛은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암시한다.</p> <p contents-hash="8d04486330d1d5cfd19c5b7531b55d853a0e2c7ea1f83114b9e48c99d620bf2d" dmcf-pid="qFa2CoYCSm"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 속 윤종훈은 밝은 미소로 누군가와 대화하고 있다. 시니컬한 눈빛과 독설이 트레이드마크인 그가 자기 사람 앞에서만 보이는 반전 면모는 고결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할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윤종훈이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e6b500bf0d77376ac304d996fba48c46ebf6d4ae7c4cfef281b258c69373a326" dmcf-pid="B3NVhgGhlr" dmcf-ptype="general">‘기쁜 우리 좋은 날’ 제작진은 “윤종훈 배우만의 섬세한 표현력이 고결의 완벽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결핍을 깊이 있게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이라면서 “배우 윤종훈이 작품을 통해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e04bd14c9dcd7f0489066c8301d987dd6da20e3c916a0191d9cc3b16189af0d" dmcf-pid="b0jflaHlCw" dmcf-ptype="general">한편,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서 따뜻하고 세심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상 감독과 ‘수지맞은 우리’,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 등에서 트렌디한 필력을 뽐낸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이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ca80a1336f6b081563b7bf23da84c4d024964c5fd5479295d1f9b4c7f0c82cb4" dmcf-pid="KpA4SNXSWD"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티센엔텍, 신한은행 ‘법무자금결제시스템 재구축’ 사업 수주 02-24 다음 세븐틴 도겸X승관, 5월 '서재페' 무대 오른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