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도' 아역 출신 남지현, 아역배우들 챙긴 이유 "눈에 많이 들어와" [엑's 인터뷰] 작성일 02-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kJsiTs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ba5d0f815cbf9d56137ff9fa8b95768171bb7456be03e02e93584ce1c4fc44" dmcf-pid="ZTEiOnyO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33144420hbfb.jpg" data-org-width="550" dmcf-mid="KGenILWI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33144420hb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7d10f912672c59bfb0e7bbf467d6e155e9138de8d356db711e1d3d00ee9f46" dmcf-pid="5yDnILWIZ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남지현이 아역배우 시절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b7f23d290706608ee8b5dd1583cd2dc0210147014a5122894c25adb0278fa84" dmcf-pid="1WwLCoYC56" dmcf-ptype="general">남지현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d3cf55417c62b97d45b2baa9f9edba6b58693938964f0865c8c0d5641a32db17" dmcf-pid="tYrohgGhG8"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조선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 남지현은 양반인 아버지와 천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얼녀이자, 길동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홍은조를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f33f6bff432530c416c442572dda8ea0924933d451fb2edeefe64aab57f0f506" dmcf-pid="FGmglaHlG4" dmcf-ptype="general">남지현에 앞서 인터뷰를 진행한 문상민은, 남지현이 '은애하는 도적님아' 촬영 현장에서 아역배우들을 챙기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남지현은 2004년, 10살의 나이에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이기도 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9522411e1579e1362ba58393a36fee6c1a2a64c67c913dfadd692d92dd4a42" dmcf-pid="3HsaSNXS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33145914fvub.jpg" data-org-width="550" dmcf-mid="9xzKn9cn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33145914fvu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31adebb697cf1984863ffd28178e2cbc5a58b5ddcabb16fc2ebbf127fb637f" dmcf-pid="0XONvjZv5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남지현은 "(아역배우들이) 눈에 더 많이 들어오는 건 사실"이라며 "아무래도 저보다 더 어린 나이에 시작하는 친구들도 많다. 제가 10살 때 데뷔했는데, '은애하는 도적님아'에는 더 어린 친구들도 촬영하러 많이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6ef357fbf01e43be2342d93f0a6686dc135e962b8923592badd37538f7a35bb2" dmcf-pid="p9tvuT2uH2" dmcf-ptype="general">이어 "날씨가 엄청 더우니까 덥진 않은지, 힘든 건 당연하기는 한데 덜 힘들 수 있으니까. 컷하면 빨리 그늘로 가 있으라고 했다. 되게 작은 도움들이었다"며 "애기들이 많이 나오고 많이 눈에 밟히고 신경 쓰이긴 하는데 요즘은 잘 챙겨주는 분위기라 걱정을 많이 하진 않는다. 그리고 애들이 되게 귀엽다"고 말했다. 문상민이 아이스크림을 여러 차례 사줬다는 '미담'도 더했다. </p> <p contents-hash="798524ee146048e7460901ca10aa0ad315d0b70beca4c331dc5ad9cbd262f001" dmcf-pid="U2FT7yV7G9" dmcf-ptype="general">본인의 아역 시절도 떠올렸다. "엄마가 계셔서 보살핌을 받았다"는 그는 "그때는 다 스태프 언니, 오빠들이니까 진짜 많이 챙겨줬다. 대기 시간 긴 경우도, 밤새워 찍는 경우도 예전엔 많았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애기가 얼마나 심심할까' 이 생각도 많이 해주신 것 같다"며 "촬영장 구경도 시켜주고 끝말잇기 이런 거 있지 않나. 그런 거 했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482f6b9cc4e804dc9f2f24b87552bae7bacad3c2894fe640db5b6364eb89ce" dmcf-pid="uV3yzWfz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33147152aduj.jpg" data-org-width="550" dmcf-mid="HkvDHw0H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xportsnews/20260224133147152adu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6ac1a958a7677fc167ac909322d4150dee6cfa33db28ce6ad285f6a9a75bf3" dmcf-pid="7f0WqY4qXb" dmcf-ptype="general">어느덧 데뷔 23년 차가 된 남지현은 아역배우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난 상태다. "아역 시절이 10년이라, 대중 머릿속에 성장하고 자란 모습이 되려면 10년이 더 필요할 줄 알았다. 20대 내내 그 목표로 보내야지 했는데 3~4년 정도 그 목표가 빨리 이뤄진 것 같았다"는 남지현. </p> <p contents-hash="efe832cec4184e68a1893c7e10a5a04612f88e0f437a131f28ed110454e0b838" dmcf-pid="z4pYBG8BZB"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는 작품 하나하나마다 뚜렷한 목표, 과제가 있는 것 같다. 신중하고 마음 무겁게 하긴 했는데 이제는 조금 많이 자유로워진 것 같다. 새로운 모습도 가감없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들어오는 역할의 스펙트럼도 달라진 것 같다"면서 "흐름에 맞춰 이것저것 해보고 싶다"고 목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ffbc42123e6aec73ead636a0571a41fbde66f61a1a42648e43ac9460949ad5a" dmcf-pid="q8UGbH6bGq" dmcf-ptype="general">사진 = 매니지먼트숲</p> <p contents-hash="a1e067ff807c872b2de4dc5c9ec72caa96ec419f14b933a389e67b0a17364cda" dmcf-pid="B6uHKXPKXz"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은·차준환·이해인 출전→→2026 동계올림픽 감동을 다시 느낀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25일부터 4일간 열전 02-24 다음 김선호, '비밀통로' 양경원→강승호와 화보 공개 "즐거운 작업"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