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악플러 고소 “일부 검찰 송치” 작성일 02-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Wt4Fe4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f95fe2fe49f8e807d2ab5db35e1f1a20b7297330f7d77e80c1329a2d0eab77" dmcf-pid="6SYF83d8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뱅의 멤버이자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초빙교수인 지드래곤(권지용)이 지난해 4월 대전 카이스트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엔터테인먼트산업과 과학기술의 협력에 대해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khan/20260224133344507sbrq.jpg" data-org-width="1200" dmcf-mid="4kFqdBNd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khan/20260224133344507sb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뱅의 멤버이자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초빙교수인 지드래곤(권지용)이 지난해 4월 대전 카이스트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엔터테인먼트산업과 과학기술의 협력에 대해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b7293aa276fba0deb3f80662614cad73de9d51cbb55c41351bd96970cce1e4" dmcf-pid="PvG360J67p" dmcf-ptype="general">래퍼 지드래곤 소속사가 악플러 일부에 대한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fdff63038e2c863f05f7b1a4abaa62a5afae004da9732e93be144cb95ebedbc8" dmcf-pid="QG17RzgR70" dmcf-ptype="general">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4일 입장을 내고 “수집한 증거자료를 토대로 100여 명이 넘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대규모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21283b98469e62faf7c46f9d4f90b9f2e83fcf01625ccb196dfd5dce29a07a" dmcf-pid="xHtzeqaeF3" dmcf-ptype="general">이어 “수사기관은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다수 피의자를 특정했으며 해당 피의자들은 각 주소지 관할 경찰서로 이송돼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9488b3a90603aacaf7c292a46f38b710b7d30a02342a4e53f9a587e86558717" dmcf-pid="ydoEGD3GU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현재 일부 피의자에 대해서는 혐의를 인정한 상태로 피고소인 조사가 완료돼 검찰에 송치됐으며 처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피의자에 대해서도 경찰 단계에서 적극적인 수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861f72ccf6f2c36b2515ac6e2fdad827d8fa5cf1e1ac101e2cd9001a45cb3dc" dmcf-pid="WJgDHw0H3t"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각종 SNS 및 온라인 플랫폼에 게시된 악성 게시물에 대한 증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민·형사상 조치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a7a341e495ebeb473b499e3fc383226e240cfbacc03f42e22eb75bbdebb4d06" dmcf-pid="YiawXrpX31"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소속사는 악플러 등에 대한 법적 조치를 꾸준히 진행해왔다.</p> <p contents-hash="7b06239a280febece62cda8637c4337549cdabed95cbc4d9cf815128237a8de7" dmcf-pid="GnNrZmUZ35"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지난해 10월에도 입장을 내고 “단순 모욕이 아닌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과 같이 중대한 범죄 구성 요건에 해당하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다뤄, 실질적인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HLjm5su5FZ"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아무나 못 하는 머리… 파격적인 쇼트커트 [IS하이컷] 02-24 다음 英 아카데미, 흑인 배우 비하 소동에 "상처 입은 분께 사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