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 “비밀 성매매 어플 있다” 작성일 02-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PfbH6b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34e06a0bda01f583d5fea75f50fd5e16bf440d25510626bcb77e9020752ed" dmcf-pid="qsQ4KXPK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이나영 “비밀 성매매 어플 있다”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bntnews/20260224131104393lyrv.jpg" data-org-width="680" dmcf-mid="7cXWlaHl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bntnews/20260224131104393ly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이나영 “비밀 성매매 어플 있다”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3cd5af69bc7aa81b4c82c1f881e39ba5eca409b4e71a4ab646a5c8991e11c3" dmcf-pid="BOx89ZQ9ir" dmcf-ptype="general">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다시 한 번 카메라 앞에 선다. </p> <p contents-hash="983c38a9f01d01d219a3bc68981a94d56d69722e4b8fa5b122f945e8841e9546" dmcf-pid="bIM625x2ew" dmcf-ptype="general">오늘(24일) 본방송에 앞서, ‘아너’ 제작진이 생방송 중인 이나영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커넥트인’에 대해 라이브로 폭로한다”고 예고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7ad0167756df55ddc4174d40f04f4426a4f393a8f57c73348080833b9ef077af" dmcf-pid="KCRPV1MVLD"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지난 방송 직후 8회 예고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b459de1c53330918b97e093dc7104821502e8eb01ce26c57cbc39f625d731eb6" dmcf-pid="9heQftRfeE" dmcf-ptype="general">윤라영(이나영)이 박제열(서현우)이 설계한 덫에 걸려, 짙은 어둠 속에서 그와 독대하는 소름 돋는 지난 엔딩에 안방극장이 얼어붙었다. 뿐만 아니라, 박제열이 기소유예 처분으로 ‘커넥트인’에 끌어들인 또 다른 성착취 피해자가 의식을 잃고 호텔방에서 발견되는 충격적인 현장도 포착되면서 시청자들의 공분은 최고조에 달한 상황. 아내 홍연희(백은혜)에게 가해온 박제열의 무자비한 폭력성까지 드러나며 그와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을 향한 응징의 목소리가 거세졌다. </p> <p contents-hash="1e13cbc758a2a4065ec8ed2793bb8e75fe4e2c86b6c3400bc307534283c47250" dmcf-pid="2ldx4Fe4Mk" dmcf-ptype="general">오늘(24일) 방송될 8회에서는 벼랑 끝에 몰린 윤라영과 박제열의 대치가 본격화된다. 예고 영상에서 박제열은 윤라영을 향해 “난 너한테 충분한 기회를 줬어. 어디 한번 부서져 봐”라며 비열하고 노골적인 경고를 날린다. </p> <p contents-hash="8505cd5af89040c1192852280f553dec96296b7d36811259e8354b1b572f489f" dmcf-pid="VSJM83d8ec" dmcf-ptype="general">하지만 윤라영은 무너지지 않는다. 다시 한번 생방송 카메라 앞에서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목소리로 “비밀 성매매 어플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현직 검사가 개입되어 있습니다”라고 라이브로 폭로하는 것. 이 폭탄 발언은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대한민국을 뒤흔들 예정이다. 이를 지켜보는 강신재(정은채)와 황현진(이청아) 역시 충격에 휩싸인다. </p> <p contents-hash="efddd00cfd5d3b8acd2a272911a8552e22c7e5a09b5d8cbf17a39e1afa24ee08" dmcf-pid="fviR60J6MA" dmcf-ptype="general">항상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던 박제열의 폭발도 눈길을 끈다. 집무실에서 통제 불능의 분노를 터뜨리며 포효하는 모습과, 몰려든 기자들의 질문 세례에 가로막힌 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은 벌써부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기대케 한다. 윤라영의 작심 폭로가 박제열과 ‘커넥트인’의 견고한 카르텔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27fef6dadf009e38d76da93d5f4bf3a8a1e2bb96af7ac314ef122457dd6a5c5" dmcf-pid="4ldx4Fe4nj"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윤라영의 작심 폭로가 어떤 후폭풍을 불러올지, 그리고 박제열이 이 폭로로 인해 어떤 상황에 놓이게 될지가 8회의 핵심”이라며, “뿐만 아니라, 레전드를 갱신할 짜릿한 엔딩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놓치지 말고 본방송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4b900a367ad93c989207cc6fb52a567e09405ad957dce9aaa65a7305b7b97e5" dmcf-pid="8SJM83d8MN" dmcf-ptype="general">한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8회는 오늘(24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6viR60J6Ja"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 시즌 스쿼시 스타트'... 2026 청소년 스쿼시 주말리그 성료 02-24 다음 은퇴 선수들 투혼·진정성 통했다…‘최강야구’ 2025 시즌 마침표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