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子 은우 정우, 최연소 연탄 봉사 “우리 아들 너무 대견해”(슈돌) 작성일 02-2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RTCoYC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f5c39f2b50b87788131d13aefdf771b6eb28a1dfe56885554870e03b3e1597" dmcf-pid="7fw73hB3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131419716kxzi.jpg" data-org-width="650" dmcf-mid="UXQlsiTs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en/20260224131419716kx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z4rz0lb0Sp"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8f10aa93d87adb21e595b5bf0317daa1029f62cb466d46869b1e6e5a6b4a5f0f" dmcf-pid="q8mqpSKpl0" dmcf-ptype="general">은우 정우가 아빠와 함께 연탄 봉사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da774dc22092da4aef835ae57fb20b032a735a6f358de6f31394a8c76a3f32b" dmcf-pid="B6sBUv9Ul3" dmcf-ptype="general">2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10회는 ‘함께해서 더 좋은 날’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호우부자’ 김준호-은우-정우는 그동안 팬분들이 보내준 사랑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나눔으로 보답한다. 김준호와 은우, 정우가 연탄 1200장과 쌀 1100kg을 기부한 가운데, 연탄 700장을 직접 배달한 것.</p> <p contents-hash="477bae08f21be3e17acf48b845770cec13bf55969ee4cc4a41445de55a5897cc" dmcf-pid="bPObuT2uSF" dmcf-ptype="general">최연소 연탄 봉사자 은우-정우는 “중꺽마!”를 외친 후 한 장에 3.65kg인 연탄을 두 손으로 번쩍 들어 국대 DNA 파워를 뽐낸다. 제 얼굴만한 연탄을 안고서 한 걸음씩 움직이며 연탄 배달을 돕는 은우, 정우의 모습에 김준호는 “우리 아들 너무 대견해”라며 기특함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96686c0ce02221fb7ca8c4b7cb0a7d988404f5ccb8d719ea2a37488f8ef2511f" dmcf-pid="KQIK7yV7y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뜻밖의 이유로 정우가 휴업을 선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은우는 할머니 옆에서 과자를 먹고 있는 정우를 발견하고는 “정우 너 뭐하니? 일 안 하니?”라고 물어 정우를 뜨끔(?)하게 한다. 이에 정우는 “아빠, 비 와요”라며 마른 하늘에 비타령을 해 폭소를 유발한다. 지붕 위 눈이 녹아 물이 떨어지는 모습을 포착하고 재빠르게 “비 와서 연탄 못 나르겠어요”라며 귀여운 휴업을 선언한 것. 은우는 동생의 귀여운 작전에 태세를 전환, “여기 비가 와요”라며 정우를 지원 사격하며 끈끈한 우애를 자랑해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고.</p> <p contents-hash="f108b70d29d7e4ef0e044f8eed1bb7dddf65fb08a6cc7d4d557f0dba3c5dd444" dmcf-pid="9xC9zWfzv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우는 연탄 배달 모드 종료 후 바로 손자 모드를 가동한다. 정우가 극강의 친화력과 넉살로 할머니 옆을 지키자 랄랄은 “이 집 손자인 줄 알았다”며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2Mh2qY4qS5"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VRlVBG8BS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아들 예능 최초 공개…‘살림남’ 토요일 복귀 02-24 다음 박명수 "블랙핑크 지수, 최근 선물 보내줘…보고싶다" 친분 과시 (라디오쇼)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