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식, 영자 앞 운전 부심 폭발 “안정적이죠?” 작성일 02-2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ZwoVEo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70d1371ef32c97a3afa2fb93afd465f9a4cd28b45304c9640b7bbb116ba9bd" dmcf-pid="tM5rgfDg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bn/20260224131631917jjwu.jpg" data-org-width="500" dmcf-mid="5R8tTA5T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bn/20260224131631917jj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4c657c3cb3bf9b23b60251ec9e34b67921a71c65c6b6b28292dc43b5d3f1e8" dmcf-pid="FR1ma4warA" dmcf-ptype="general">‘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영식에게 ‘테토 강펀치’를 날린다.</p> <p contents-hash="2b491bfaaa96b76b509f189a81a8da739d412b5d519963fb3a9afdc52f7cc0fe" dmcf-pid="3umeV1MVIj" dmcf-ptype="general">25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식에게 ‘핵펀치 발언’을 날리는 ‘테토 만렙’ 영자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03e6c739f61b8e23503700344b5e4387069620eae6185eb4e6a3b5ba08b57e62" dmcf-pid="07sdftRfON" dmcf-ptype="general">앞서 영자는 ‘1순위’ 영식과 ‘화기애애’ 데이트로 호감도를 끌어올렸던 상황. 호감인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받으면 (1순위가) 바뀔 수 있을 것 같냐는 영호의 질문에도 영자는 “아직까진 (영식이) 강력하다”며 철벽을 친 바 있다.</p> <p contents-hash="03c89f29ea81fc9494fb108e20381fdf908a0fb66ce3cb705edc2bfb0dc439b6" dmcf-pid="pzOJ4Fe4sa"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식과 1:1 데이트‘에 들어간 영자는 돌연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초보’ 영식이 “지금은 안정적이지 않냐?”라고 운전 부심을 드러내도 영자는 “직진만 하는데 어떻게 불안정하게 하냐? 이것도 못하면 운전면허 뺏어야지”라면서 돌직구를 던지는 것.</p> <p contents-hash="0df7687b63db8236b37e6b81b6c28a83342854cb6f9c588c281d92e9e65599e0" dmcf-pid="UqIi83d8Og" dmcf-ptype="general">잠시 후, 영식은 세수할 때도 수건 대신 ‘건티슈’를 사용하는 ‘깔끔 보이’ 면모도 보이는데, 영자는 “전 (피부) 관리 안 한다”고 단호히 말하면서 “본인은 깨끗한데 옆에서 안 씻으면?”, “(머리에서) 냄새 나면?”이라고 묻는다.</p> <p contents-hash="01ad7f8e15b24792b332bf895c30489e209a446d3a3851a187820432ca9f3f76" dmcf-pid="uBCn60J6Io" dmcf-ptype="general">영식은 “(머리에서 냄새 나면) 맡으면 된다. 주기적으로 맡아주겠다”고 호쾌하게 답한다. 그러나 영자는 쓴웃음을 지으면서 “정신 차리셔야 될 것 같다. 이런 분위기, 상황에 빠져서 얘기하시는 게 아닐까”라고 꼬집는다. 무조건적인 ‘오냐오냐’는 안 된다는 영자는 이후로도 ‘회초리질’을 멈추지 않는다. ‘영식의 호랑이 선생님’이 된 영자의 달라진 속내와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7bhLPpiPEL"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zKloQUnQmn"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 번 결혼한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와 첫 만남 공개 02-24 다음 황가람, ‘나는 반딧불’ 잇는 신곡 온다…25일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 공개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