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피해' 나나 측, 증인 불출석 신고서 제출 작성일 02-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ZdUv9U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23f22c6db6a632c3a3ebc85736c0cc8096e6f0e4db955bd8b3698c51bce130" dmcf-pid="25hVGD3G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today/20260224125239962bfto.jpg" data-org-width="650" dmcf-mid="KIGM3hB3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rtstoday/20260224125239962bf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7ee4672677a6a7e8e106b7e9f0831491365e011653396a171b127f5d710142" dmcf-pid="V1lfHw0HW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 측이 자택에 침입한 강도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서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d251b586a2296f335b0e422efaeada2ad670d09c4e9e9b0eda6a2e03f0c8a53" dmcf-pid="ftS4XrpXWd" dmcf-ptype="general">24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나나 측 법률대리인은 지난 20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을 통해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증인 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8553a67f38b26c8ec9ea6d744960139418ceb8ba71b65042de58d6b60d922ee7" dmcf-pid="4Fv8ZmUZTe"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새벽 경기 구리시 소재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했다. 그는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어머니의 목을 조르는 등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47fb47615f2ce230cbfcba346ad1662bc817edd942de5007ac97bf32c730aba" dmcf-pid="83T65su5WR" dmcf-ptype="general">경찰은 A씨를 제압한 나나 모녀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지만, 그는 살인미수를 주장하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조사 결과 나나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46b8cdc9286184603e86c68d8c38b56c683548f7f5ac3385878f786064a2d98" dmcf-pid="60yP1O71vM" dmcf-ptype="general">이후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입장을 내고 "가해자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 단 한 차례의 어떠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고 진술을 수차례 번복하는 등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PpWQtIzty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명전쟁', 순직자 모독 재차 사과…"유가족께 애도와 존경 표한다" 02-24 다음 핸드볼, 스포츠토토 편입 길 열리나..."“산업화 모델로 자생력 확보”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