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2% 기록…아쉬움만 남긴 채 퇴장한 한국 예능 ('최강야구') 작성일 02-2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M1TA5T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5a1b458cfe3c79a35e01cbf9c5876887b4894e8382bde9e92e071b743945b7" dmcf-pid="0Sw4zWfz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24650583qkuy.jpg" data-org-width="1000" dmcf-mid="t8bysiTs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24650583qku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3324c620035245c5a987d0fd21e5f03f5b0ccaf5cc5d5ea6402eb02544975" dmcf-pid="pvr8qY4q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24651970waqt.jpg" data-org-width="1000" dmcf-mid="FWOQKXPK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report/20260224124651970waq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06be1369ae790aaf6b2250d2bf981870d1e08251e2d2c9b6a351b7b788da01" dmcf-pid="UTm6BG8B19"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JTBC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2025'가 2025 시즌을 마무리하며 은퇴 선수들의 진심 어린 투혼이 통했다. 은퇴 선수들은 진심과 땀으로 일군 원팀 케미를 보여주며 아마 야구선수들의 열정과 응원을 통해 의미 있는 울림을 선사했다. 2026년 2월 24일 방송된 스페셜 매치에서 최강 브레이커스가 승리하며 프로그램은 뜻깊은 여정을 마쳤다.</p> <p contents-hash="8f32f23aa11646d4dcf6d00b0fd80161e94480349096d4ab90afde09b060920e" dmcf-pid="uysPbH6btK"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최강야구’ 138회는 시청률 1,2%를 기록해 다소 아쉬운 성적으로 마무리를 지었다.</p> <p contents-hash="4f58ef9270d05c2865fe2a86af65ee2fb0f52f4eaaef92c6ebf38a0a53870e78" dmcf-pid="7WOQKXPK5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시즌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다. 최강 브레이커스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이 대결했으며 브레이커스는 패기 넘치는 고교 에이스들의 활약 속에서도 KBO 레전드 선수들의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6:5로 승리하며 아름답게 시즌을 종료했다. 은퇴 선수들은 그라운드 위에서 다시 빛났고 헌신적인 훈련을 통해 자신들의 한계를 극복해 나갔다. 이들의 결정적인 시점은 팬들과의 교감이었다.</p> <p contents-hash="2223be83cce2397de6d5d02dcbf1862dc58c9d5fb6df3158d3bc45c111dc16f4" dmcf-pid="zYIx9ZQ91B" dmcf-ptype="general">윤길현은 “역시 야구는 재밌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윤석민은 “마음은 현역때랑 똑같다”고 고백했다. 조용호는 “형들과 같이 훈련하는 게 너무 좋고 설렜다”라며 감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서로를 의지하며 다짐한 브레이커스의 원팀 케미는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ba5994010929ac6317fa583a6140307e779cbd5215a4d19658c5ed0113005c4" dmcf-pid="qGCM25x25q" dmcf-ptype="general">또한 아마 야구선수들의 패기와 열정은 응원을 이끌어냈다. KBO 레전드 선수들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자신의 플레이를 펼친 덕수고와 한양대 선수들은 브레이커스에게 각각 1패를 안기며 야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독립리그에 다니며 프로를 꿈꾸는 선수들의 모습 또한 인상 깊었다.</p> <p contents-hash="988d792630abf6fe1182161faa2b60d4b644e3fbd58b8887ae4424cdb7767b3c" dmcf-pid="BHhRV1MVYz"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는 한국 야구의 다음 세대를 조명하며 우승 상금을 아마추어 야구 발전 기금으로 기부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다양한 팀의 유니폼을 입은 관중들은 브레이커스의 정체성을 표출하며 뜨겁게 응원했다. 팬들의 응원은 선수들에게 리즈 시절의 감정을 불러일으켰고, 브레이커스가 최강이라는 칭호를 쥐는 데 큰 역할을 했다.</p> <p contents-hash="330a193d801c16ec49d34054d3309b46917f5452e781c87d6d655cf11db5f6f6" dmcf-pid="bXleftRfH7" dmcf-ptype="general">이처럼 ‘최강야구’가 전달한 것은 진정성이었다. 야구를 사랑하는 선수들의 진심과 노력, 팬들의 심정 어린 응원이 어우러져 값진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방송 후 온라인에는 “시즌 마지막 경기도 쫄깃했다”, “브레이커스 파이팅!”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b410a81e5e1dcd9cc83cb1c48327278677192b004ce41a3773ee9f4e2ffe943" dmcf-pid="KZSd4Fe4Zu" dmcf-ptype="general">JTBC의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새로운 여정을 계속한다.</p> <p contents-hash="b41537bb7cf5432ac111120050c2c2b5d4acc6a432067b9429c4545ebc7cde02" dmcf-pid="95vJ83d8tU"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JTBC ‘최강야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희와 혼외자 출산’ 홍상수, 근황 포착 02-24 다음 지드래곤 측 "악플러 100여 명 고소, 다수 피의자 특정ㆍ검찰 송치"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