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측 "악플러 100여 명 고소, 다수 피의자 특정ㆍ검찰 송치" 작성일 02-2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h3YEFY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f0f71343ddb489793b343286a6c1ebe841b29de9ce017dc174cda65371097" dmcf-pid="0Rl0GD3G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daily/20260224124744459egbu.jpg" data-org-width="1200" dmcf-mid="FS9nPpiP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daily/20260224124744459eg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675dc78a1739ed77ed13ce87512db242af9c60e1f38d0ccd2f242be34f8e80" dmcf-pid="peSpHw0Hy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인 지드래곤(G-DRAGON)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상대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3ab7ff6a0c8e152ed0be706544878630c28f9a6fd5b304b427231faf69622bc" dmcf-pid="UdvUXrpXWi" dmcf-ptype="general">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드래곤에 대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인격권 침해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 율촌과 협력해 강경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ef67355e1fd08358fd56652d4b2db17e8e6b798787f22eca0c101c4197f06a5" dmcf-pid="uJTuZmUZSJ"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팬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100명이 넘는 게시물 작성자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1732e7d845651dc45ac22f18702e37ead0798a3179b5b4daef6ce167c2848915" dmcf-pid="7iy75su5Cd" dmcf-ptype="general">수사기관은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 다수의 피의자를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2e37b2e47350f1c4680cb0c5c0061b8c109852075b528c3c491ef0722e43c9a" dmcf-pid="znWz1O71ye" dmcf-ptype="general">이들은 각 주소지 관할 경찰서로 사건이 이송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일부 피의자는 혐의를 인정해 조사가 마무리, 검찰로 송치된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705850fbbfde0dcba226b9b0f61560c5cf184ed683d633b5618536697d6208c7" dmcf-pid="qLYqtIzthR" dmcf-ptype="general">갤럭시코퍼레이션은 "현재 검찰 송치 단계로 개인정보보호법 및 수사 절차상 피의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공개하기 어렵다"라면서 "신속하고 엄정한 처리를 위해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c498ccc6ad050c2be5bd55cb51e8a30894c872598c054598746d01ef18d65ad" dmcf-pid="BlKi60J6CM"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향후에도 민·형사상 조치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국내외를 불문하고 아티스트를 지칭하는 모든 표현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라며 "권익 보호를 위한 조치를 순차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d0e853c80d68c55e0a835685271cfec5ba4235291a3642073c21124a5af1d39" dmcf-pid="bS9nPpiPv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Kv2LQUnQS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률 1.2% 기록…아쉬움만 남긴 채 퇴장한 한국 예능 ('최강야구') 02-24 다음 정승원 ‘안나 카레니나’, 데뷔 첫 뮤지컬 성공적 데뷔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