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트러스트보안협회, 신임 회장에 김인현 투이컨설팅 대표 작성일 02-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kE70J6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4e8d5c9375185fcbc8a910cd37c21663e9eb83d322b553be9b59dd5fc57512" dmcf-pid="1kEDzpiP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인현 한국제로트러스트보안협회 회장(투이컨설팅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etimesi/20260224123240120bvfe.png" data-org-width="522" dmcf-mid="ZLogtXPK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etimesi/20260224123240120bvf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인현 한국제로트러스트보안협회 회장(투이컨설팅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c3d89a37ce0358366c597b51f82501bc164ab9b615bd4f626c8cd5f30080e3" dmcf-pid="tEDwqUnQOb" dmcf-ptype="general">한국제로트러스트보안협회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인현 투이컨설팅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p> <p contents-hash="6f269e653e8209b977a9f2408350f63c7a93df6ccf4cc3c457942c481c03a97c" dmcf-pid="FDwrBuLxwB" dmcf-ptype="general">협회 회원은 보안 솔루션 공급기업보다 수요기업과 공공기관 중심으로 구성돼 있었다. 이번에 수요기업과 솔루션 기업을 연결하는 컨설팅 기업 대표가 회장을 맡으면서 협회 역할을 재정립했다.</p> <p contents-hash="e0b6f71b62ebf95931716aa6d5209c79d0bcf6c17b933b97c4e7c5e3a5552815" dmcf-pid="3wrmb7oMDq" dmcf-ptype="general">정관도 개정해 인공지능(AI) 보안을 명시했다. AI를 활용한 사이버 해킹 공격이 빠르게 고도화되는 상황에 대응하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e5eee26aa656835dfe891757c1c17525561a859a2e58ab1c2a7fc44f2cca9774" dmcf-pid="0rmsKzgRDz" dmcf-ptype="general">김 회장은 AI 기반 해킹 위협에 대한 현실적 해법으로 제로트러스트(ZT) 보안을 제시했다. 우선 보안 담당자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ZT 보안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8a23f783574e95865ea9d7f5be4bd3a7e17f6de88bc178b39693b608cbfb8d9" dmcf-pid="pmsO9qaeO7" dmcf-ptype="general">또 AI 전환 기획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하는 '시큐리티 바이 디자인'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AX 방법론과 제로트러스트 프레임워크를 결합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요기업과 기관이 안심하고 AI를 비즈니스에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2c22aa593202322826bece2cbb47f72e084b78e67f12e3a9a8568b3e7506e930" dmcf-pid="UsOI2BNdru" dmcf-ptype="general">아울러 보안 전문가, AI 전략가, 정책 입안자가 함께 논의하는 커뮤니티를 구축해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607314eb4f16160aeb3e98df7301f58e46b2621709125798d1095974a3f2166" dmcf-pid="uOICVbjJOU" dmcf-ptype="general">정책 대응에도 나선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정보통신망 제로트러스트 보안체계 도입 및 확산에 관한 법률안'을 신설 항으로 추가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김 회장은 해당 법 개정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협회 차원의 지원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e5f03e2259ff1687ff0503b9b64a71962ee1c79ba90b3936a7f2080828139f" dmcf-pid="7IChfKAirp"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지현 "문상민과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 [인터뷰①] 02-24 다음 '파반느' 이종필 "고아성이 뮤즈? 내가 감히…배우로 완벽한 사람"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