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백낭' 이어 '은도적' 흥행? 장르가 나와 닮아" [N인터뷰] 작성일 02-2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Jx70J6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347a914c5497a90135af754ad017d6c6da835649268282ad22b34829f2fb0" dmcf-pid="8riMzpiP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지현/매니지먼트 숲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1/20260224123526903zvgp.jpg" data-org-width="1400" dmcf-mid="VoK7WSKp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1/20260224123526903zv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지현/매니지먼트 숲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8472458f7f1b48f53b54f58c0f9b27162c8d665445a43e8c4ef9ecec4c1473" dmcf-pid="6Ax435x2Z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남지현이 '백일의 낭군님'에 이어 '은애하는 도적님아'까지 사극 로맨스 장르 작품으로 사랑을 받아 뿌듯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bc8c79533ad5a7160f1bbc4b60adb818dac46c5ae3130641cda5dace51794ed" dmcf-pid="PcM801MVGI" dmcf-ptype="general">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학동로의 한 카페에서는 KBS 2TV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연출 함영걸) 출연 배우 남지현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마친 남지현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하고 뿌듯하다"라면서 "아직은 끝난 게 실감이 안 나 천천히 보내는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2fc968331046c3d5a01c49e51c874704f48980c6ec77a9186c403c0a6fd42bf" dmcf-pid="QkR6ptRfHO"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재미가 입소문을 탄 극은 마지막회가 7.6%, 최고 7.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다. 남지현은 "시청률은 하늘지 주시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재밌게 봐주시는 분이 많아 뿌듯했다"라며 "넷플릭스에서 순위가 높고 유튜브 영상에도 (시청자들이) 댓글을 많이 남겨주셔서 인기를 체감했다, '온 가족이 다 같이 앉아서 보는 드라마였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게 이뤄져 좋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3b58790e5225d0095da34fde53020dcd159eb72b713e8f834b76fe132668f2" dmcf-pid="xEePUFe45s" dmcf-ptype="general">작품이 호평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남지현은 "대본 자체가 좋았다, 작가님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물론 인물과 관계성 등이 명확하게 잘 그려져 있어서 이걸 풀어내기만 하면 됐다"라며 "또 서로가 서로의 구원이 되는 서사는 시대를 타지 않고 감동을 주는데, 특히 은조와 열이는 각자의 삶을 구원하면서 서로의 세계를 구원하는 걸로 확장돼 더 깊은 감동울 드릴 수 있지 않았나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이 과몰입해 봐주셔서 뿌듯했다"라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7a814326c1a83091cf4a5efd418cafa874c25d85e9dedb254cc703bdbfb29178" dmcf-pid="yzGvAgGhtm" dmcf-ptype="general">지난 2018년 tvN '백일의 낭군님'으로 사랑받았던 남지현은 8년여 만에 또 한 번 사극 로맨스 '은애하는 도적님아'로 호응을 얻었다. 유독 '사극 로맨스'와 잘 맞는 이유는 뭘까. 남지현은 "정직함과 솔직함이 매력이 된 장르인데 무겁고 진지한 면이 나와 닮았다고 생각한다"라며 "또 주변에서 한복이나 옛날 머리들이 내 얼굴과 잘 붙는다고 해주시는데 그것 또한 이유가 아닐까"라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5b5b557027bf613ecb2e993d6a315a899cfc17ea8c289855c9b33ac9b99ff3ba" dmcf-pid="WqHTcaHlYr" dmcf-ptype="general">남지현은 여러 작품을 통해 호평받으며 '대본을 보는 눈이 좋다'는 이야기도 듣는다. 이에 대해 남지현은 "그 얘기를 들을 때 기분이 좋고 감사하다"라며 "다 같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이라고 생각해서 부담스럽진 않다, 그걸 최대한 유지하는 게 목표"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9ff87063447cf72c040d588184ead078978779a0b5dd75820740b35fd85a9964" dmcf-pid="YBXykNXSGw" dmcf-ptype="general">한편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 홍은조와 그를 쫓던 대군 이열,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 드라마다. 극에서 남지현은 낮에는 의녀, 밤에는 의적으로 활동하는 홍은조 역을 연기했다. 차별받는 얼녀부터 정의로운 의적, 몸이 바뀐 이열까지… 남지현은 한 작품 안에서도 결이 다른 캐릭터들을 안정적으로 그려내며 극에 설득력을 더했다. 이에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94072853cc2bc4d6cbc198f204cf8230cb439854e0436057930f0d996c4960d9" dmcf-pid="GbZWEjZvXD"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는 22일 16회로 종영했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HbZWEjZvZE"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반느' 이종필 "고아성이 뮤즈? 내가 감히…배우로 완벽한 사람" 02-24 다음 스포츠토토, 2026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오는 27일 모집 마감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