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제작진, 고인 모독 논란에 추가 사과…“유가족께 진심으로 사과” [전문] 작성일 02-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n2tXPK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d96a0124c3770ebc0203820f7cdc71a7555d17fced237aa6b52a97017d7d9" dmcf-pid="5sLVFZQ9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디즈니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ilgansports/20260224120305730gnqo.jpg" data-org-width="530" dmcf-mid="XSof35x2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ilgansports/20260224120305730gn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디즈니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263b3cb81d3ba4252e1dc4c8e9af416049472435ae3e91bffcd3cc3ab6f440" dmcf-pid="1Oof35x2Oo" dmcf-ptype="general"> <br>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제작진이 고인 모독 논란과 관련해 추가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0c19dfba6608482fe6876b99b2d02170b492df84ccfdeb7f71cdddb7f25b857d" dmcf-pid="tIg401MVOL" dmcf-ptype="general">24일 ‘운명전쟁49’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운명전쟁49’에 등장한 순직하신 분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프로그램상 무속인 출연자가 고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점사를 보던 중 부적절한 언어와 묘사가 등장한 부분에 대해서 순직하신 분들, 상처를 받으셨을 유가족분들, 동료분들 그리고 이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93af7c01231b95ce9938d2996052c843d4c05507f346603f9038cf5abe822046" dmcf-pid="FCa8ptRfI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현재 유가족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사전에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사죄드리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방송 제작 전반에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내부 검토 및 제작 프로세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8dd65e5486eba3bfc9775a18e71d10e2339e31c5bd002aba8a2de3e47fd88bb" dmcf-pid="3ZOLfKAiwi" dmcf-ptype="general">앞서 ‘운명전쟁49’ 2회 방송에서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철홍 소방관과, 피의자의 흉기에 찔려 병원 이송 중 순직한 이재현 경찰관의 사인을 맞추는 미션이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일부 무속인 출연자들이 비속어 등을 사용해 고인을 언급한 장면이 방송되며 모독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8e45cb232ff2ec4674887970ad376dfe1fb5a988252431a0a061df0f5ce74f10" dmcf-pid="05Io49cnDJ"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운명전쟁49’ 제작진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c9f3ff53c5c197831f3ccf56f3210abc14fadd99eedfa47afdb0ae67d4e66042" dmcf-pid="p1Cg82kLOd"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운명전쟁49’ 제작진입니다.</p> <p contents-hash="0f1620bd66ca03ca6bb92d43eda31a69bfde7e1003068b9026dccec5f81a890e" dmcf-pid="Utha6VEoEe"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에 등장한 순직하신 분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프로그램상 무속인 출연자가 고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점사를 보던 중 부적절한 언어와 묘사가 등장한 부분에 대해서 순직하신 분들, 상처를 받으셨을 유가족분들, 동료분들 그리고 이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p> <p contents-hash="1e2c0f30a390e5f83ea42cf8a2fecd0be7d7a181e7010a16ed2b689384f96468" dmcf-pid="uFlNPfDgOR" dmcf-ptype="general">현재 제작진은 유가족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사전에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사죄드리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2b0ac716c0ed99b4f22312dc4f59189bca8789f53552af934fef0734481451e2" dmcf-pid="73SjQ4wasM" dmcf-ptype="general">향후 방송 제작 전반에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내부 검토 및 제작 프로세스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8a4ce47f3d68f44044eced446913ea00a19eec59044bc13eefd6c8df04444f46" dmcf-pid="z0vAx8rNrx"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62aa8223ce501dffef0e035822b944ce122283086c5edb71fc5b10ad6dd3c612" dmcf-pid="qpTcM6mjEQ"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 테크니션' 액셔니스타vs'압도적 피지컬' 스트리밍파이터…'골때녀', 극과 극 매치 02-24 다음 '은애하는' 남지현 "문상민, 믿음직스러운 파트너" [인터뷰 맛보기]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