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잡다 순직한 경찰에 '칼빵'…'운명전쟁49' 제작진 "사죄, 해결 위해 노력"[전문] 작성일 02-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IAYv9U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31093c66bfa4000aee13b9c2ab233f7177beb61c4775b5e64125b6ee0b6a42" dmcf-pid="yfoQDA5T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운명전쟁49'. 제공|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tvnews/20260224120343795jnxc.jpg" data-org-width="900" dmcf-mid="Q76qiRhD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spotvnews/20260224120343795jn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운명전쟁49'. 제공|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39555d8016412a92e8581633e1db6e06ac0efe7b560b9ce31a60a13f0d53b3" dmcf-pid="W4gxwc1yS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운명전쟁' 제작진이 순직한 소방관, 경찰관의 사인을 맞히던 도중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에 대해 추가로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3e840ff5a2fffdcb94daa80430cae18ae7e86410c882bf4698e070f74c17afbb" dmcf-pid="Y8aMrktWTi" dmcf-ptype="general">디즈니+ '운명전쟁49' 제작진은 24일 "프로그램상 무속인 출연자가 고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점사를 보던 중 부적절한 언어와 묘사가 등장한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95b6c8543ac0d5a038c45e363c16402c8948da92cfe056ac6fffee42498027e" dmcf-pid="G6NRmEFYSJ"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는 지난 11일 공개된 2회에서 운명술사들이 망자의 사인을 맞히는 미션을 진행했다. 이때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다세대주택 방화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김철홍 소방교, 서울 마포구에서 범인을 검거하다 순직한 고 이재현 경장 등 고인의 생일과 사망 날짜 등이 공개됐고, 운명술사들은 사인을 추정하는 말들을 쏟아냈다. 운명술사들과 MC들은 "칼빵", "대박"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부절하다는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8b30e5c28a487a4f4e9ef7730122487ad0da75de7d8a20b8e896bf6db6a01bfd" dmcf-pid="HPjesD3Gvd"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운명전쟁49'에 등장한 순직하신 분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프로그램상 무속인 출연자가 고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점사를 보던 중 부적절한 언어와 묘사가 등장한 부분에 대해서 순직하신 분들, 상처를 받으셨을 유가족분들, 동료분들 그리고 이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71741a66f15f859824e537784acf7b1c7f075fc9c28609244b9d8d8b3e0f98d" dmcf-pid="XQAdOw0Hle"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제작진은 유가족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사전에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사죄드리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향후 방송 제작 전반에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내부 검토 및 제작 프로세스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0826d1d1e0a5da62d026f8a4270b6ed7ef265595ece96f113c50b7f32af13db" dmcf-pid="ZxcJIrpXSR" dmcf-ptype="general">다음은 '운명전쟁49' 제작진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e3caadd6b6c0dafc84d2d0a610b00342b83a3c56b4666cfc0cc66b4512db57ff" dmcf-pid="5MkiCmUZlM"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운명전쟁49> 제작진입니다. </p> <p contents-hash="cae58313cab1e3695273061fc214152dfc0241c926bc43e3642fe7329055cb45" dmcf-pid="1REnhsu5lx"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에 등장한 순직하신 분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프로그램상 무속인 출연자가 고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점사를 보던 중 부적절한 언어와 묘사가 등장한 부분에 대해서 순직하신 분들, 상처를 받으셨을 유가족분들, 동료분들 그리고 이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p> <p contents-hash="7c1e4cb1205bc9c1953e98d2260405ce58e507f7f3fc242a90dabe0eb35ca2e7" dmcf-pid="teDLlO71TQ" dmcf-ptype="general">현재 제작진은 유가족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사전에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사죄드리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957f479866f78ae326b3770d814a8abf2ff8fa6776777a6bfc7f03a72fdec72b" dmcf-pid="FdwoSIztCP" dmcf-ptype="general">향후 방송 제작 전반에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내부 검토 및 제작 프로세스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p> <p contents-hash="969552a1e2b42688f782b493f8fa36f25a7d09a5c7d0c3998202d99b7e08d786" dmcf-pid="3JrgvCqFS6"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0imaThB3T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적님아' 남지현, 문상민부터 '굿파트너2'까지 [인터뷰+] 02-24 다음 ‘개늑시2’ 빽가, 들개 물림 사고 고백 (개와늑대의시간2)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