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장항준 “1000만 되면 개명하고 성형” 발언 주목 작성일 02-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PJCmUZ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f455de6a9134a2515f4f5c3cec8ec90005c039eb5648b950c366882a0a61f" dmcf-pid="buQihsu5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출연진 등이 관객 600만 돌파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chosunbiz/20260224114438285uloq.jpg" data-org-width="647" dmcf-mid="qZqfAgGh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chosunbiz/20260224114438285ul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출연진 등이 관객 600만 돌파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1670b705864bd90c148ed38606f4291b62678af729e15debd683dac55b5b0c" dmcf-pid="K34RsD3Gaw"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6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개봉 전 장항준 감독이 내건 ‘1000만 관객 공약’이 재거론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282a4c0949ee3e874d77b3a3a50fe377d52997ddc3bda86bbbf64c80310118b" dmcf-pid="908eOw0HcD" dmcf-ptype="general">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기준 누적 관객 수 600만명을 돌파했다.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dc0cd1a62761aaba23fddbfd63f50f958208d39f6b560e0facd2da4be68f286" dmcf-pid="2p6dIrpXkE"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장항준은 지난 1월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1000만명 돌파 시 공약과 관련한 배성재의 질문에 “전화번호를 바꾸고 개명과 성형을 한 뒤 귀화할 생각”이라며 “요트를 사서 선상 파티를 하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0a0ed78bfe1fd09522c77f64bff250a4a2f3cccfd3f3004ebb9d0f4d4cd3da2" dmcf-pid="VUPJCmUZkk" dmcf-ptype="general">또한 500만명 돌파와 대종상 감독상 중 무엇을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나를 믿고 투자해준 사람들이 손해 보지 않았으면 해서 손익분기점을 넘었으면 한다”며 “배우와 스태프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10aa77b2f674afaf46b12fc006d3eae280f831f30997df5ee1638cb0c402b6" dmcf-pid="fuQihsu5oc" dmcf-ptype="general">같은 달 열린 언론 시사회에서는 영화가 손익분기점을 넘길 경우 배우 중 1명이 삭발해도 무방하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fc9121a775d1c56969dc3433e0c7662c3ac89b896493fa32dd55d83c793270a" dmcf-pid="47xnlO71oA"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의 6대 왕 단종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8zMLSIztgj"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도 ‘왕과 사는 남자’ 극찬 “재밌고 유해진 연기 좋아”(라디오쇼) 02-24 다음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 재벌 3세로 변신…카리스마 장착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