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폼’에 홀린 한국인…1월 한 달만 482억분 봤다 작성일 02-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8O01MV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7e8d7c9f16be7554c7dc6dbeafe97e4ce87e90bb448d1bd9ee5b0da7382220" dmcf-pid="15tJCmUZ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러스트 | NEWS IMAG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khan/20260224114504742yvev.png" data-org-width="1024" dmcf-mid="ZzBcHyV7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khan/20260224114504742yve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러스트 | NEWS IMAG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ec72586827a9e2fb3eec9793e3942c4e41b32613c88deb634e5198dab87262" dmcf-pid="t1Fihsu5hb" dmcf-ptype="general">지난달 국내 쇼트폼 동영상 플랫폼 사용 시간이 482억분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6c63c79bda2a06dace73ece16d0ffa3343c3c52cf1cbe5087b51cb25fcdea344" dmcf-pid="Ft3nlO71vB" dmcf-ptype="general">24일 실시간 애플리케이션·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 및 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인스타그램과 틱톡, 틱톡 라이트의 사용 시간은 각각 326억분과 92억분, 64억분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4782d9b25a183f220b40cb68b00de257eb537832f0a0b615ad92f1b850d980f8" dmcf-pid="3F0LSIztCq" dmcf-ptype="general">3개 플랫폼의 사용 시간을 더하면 총 482억분, 즉 800만시간으로 연 단위로 환산하면 약 916년에 달한다. 이는 각각의 서비스가 출시된 이래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대표적인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도 쇼트폼 콘텐츠 ‘쇼츠’를 제공하고 있어 실제 시청 시간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784e321ad68cc9c3e7f8457582d946b990e2129684852114037a2479fdfe06bc" dmcf-pid="03povCqFyz" dmcf-ptype="general">사용 시간 증가율에서는 틱톡 라이트가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틱톡 라이트는 2023년 출시된 틱톡의 경량화 버전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83%나 증가했다. 같은 기간 틱톡은 19%, 인스타그램은 1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c86a06daf956bf386268d1ee811d70d93172e08c136867a836b47b38e253783a" dmcf-pid="p0UgThB3h7" dmcf-ptype="general">이들 플랫폼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도 꾸준히 늘었다. 지난달 기준 인스타그램의 MAU는 2797만을 기록했다. 틱톡은 943만, 틱톡 라이트는 707만으로 모두 서비스 출시 이후 역대 최대치로 나타났다. 전년 동월 대비 사용자 수 증가율은 틱톡 라이트가 61%로 가장 높았으며 틱톡(24%)과 인스타그램(5%)이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c506bc2adceae3c818d211eabf3c99277a17b93846e3bcd9d39d05aeadb29f87" dmcf-pid="Upuaylb0yu" dmcf-ptype="general">해당 조사는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로 실시했다.</p> <p contents-hash="d34c301531164013c37d5c3818e8f7a64a179293f58bc598804d7a7e555a9825" dmcf-pid="uAk0M6mjlU" dmcf-ptype="general">최민지 기자 mi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 재벌 3세로 변신…카리스마 장착 02-24 다음 '입덧 참고 진행' 김수지 아나운서, 딸 출산 4개월만 '뉴스데스크' 복귀 [핫피플]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