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들 생일 맞아 1억 기부…얼굴만큼 마음도 예뻐 작성일 02-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qVjoYC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208c5fb8ed91ba7e636c281e048d95a9ac9ecce935856133342db92a484213" dmcf-pid="BcArtXPK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14626706dvme.jpg" data-org-width="640" dmcf-mid="z8ArtXPK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14626706dv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09b99b2cbb4bbf46b5c32a9203c020b994303a5e15a142e331d798f35a2a17" dmcf-pid="bkcmFZQ9I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리듬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했다.</p> <p contents-hash="3855e60d9f0abf8be2648a52fddae8180e72dd5795a92b616ef29bd999fa18ec" dmcf-pid="KEks35x2DA" dmcf-ptype="general">손연재의 소속사 더시드컴퍼니는 24일 "손연재가 최근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기념해 세브란스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손연재의 기부금은 암 투병 중인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31bce0a241f4fd0e32778f490c45c8396264dc2f1609c7fe0371757e87ce138" dmcf-pid="9DEO01MVOj"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소속사를 통해 "의미 있는 날을 더욱 뜻깊게 보내고 싶었다"며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ac70f1e8612e8f2c9402c8893a40c16ae9dd7f146866df6e3222d5b54ec7a56" dmcf-pid="2wDIptRfsN"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인생의 주요 분기점마다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22년 결혼 당시 축의금 50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2024년 아들 출산과 지난해 첫돌, 그리고 올해 두 번째 생일까지 매년 1억 원씩 쾌척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만 총 3억 5000만 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586d8160c688b5ebca8e9dfe0496878f27562996cffaa159a1ee76a57b94fa86" dmcf-pid="VrwCUFe4wa"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은퇴 후에도 유소년 선수 육성과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악플러 100여명 무더기 고소 "일부 혐의 인정…민·형사상 법적 조치 확대" [전문] 02-24 다음 금값 뛰자 보안도 진화…에스원, 'AI 솔루션' 수요 급증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