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만원 떼였다" 임형주, 충격 고백…사기당한 이유는 母 때문? (아빠하고) 작성일 02-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Qiylb0yI"> <p contents-hash="ab54676b2a034ab977088ae3548c855692dc9589f99ee57f9db4bf05c04415e0" dmcf-pid="7JxnWSKpyO"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칭찬 결핍’을 고백하며 눈물을 터트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8b1b4d8326dd01326491ff6827442d43964509d6e2e1606cd49f8491f803a1" dmcf-pid="ziMLYv9U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iMBC/20260224112416841keoo.jpg" data-org-width="1400" dmcf-mid="HHrZx8rN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iMBC/20260224112416841ke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046693776e435a1a529f378a30d206dac4adca1da3c8567e30cab2cde7cf54" dmcf-pid="qnRoGT2uym" dmcf-ptype="general"><br>25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임형주 모자가 임형주의 데뷔부터 함께한 오랜 지인이자 기자 출신 작가 유인경과 만난다. 용산문화재단 역대 최연소 이사장으로 공직에 나서게 된 임형주는 유인경에게 임명장 받은 소식을 전했고, 임형주의 엄마 헬렌 킴은 “그만해”라며 아들의 자랑을 단속했다. 이에 유인경은 “임형주가 왜 자랑하겠냐. 엄마한테 자랑했더니 거절당해서 다른 사람한테 확인받고 싶은 거다”라며 임형주의 편을 들어줬다. 이에 임형주는 “속 시원하다. 엄마가 조금이라도 인정해 주면 진짜 남한테 할 게 없는데 안 해주니까…”라며 무심한 엄마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516fe2ab3a5d396f2bbcfecd676163bd69feae1497b734fb47cdd244d956e13" dmcf-pid="BLegHyV7hr"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처음 만난 사람한테 경계심이 있어도 칭찬을 듬뿍 해주면 바로 푹 빠진다. 떼인 돈 계산해 보니 한 8천만 원 떼였다”라며 ‘칭찬 결핍’ 때문에 사기(?)까지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헬렌 킴 또한 “임형주는 어디 가둬 놓고 잔뜩 칭찬해주면 시계도 풀어주고 간, 쓸개 다 내어줄 거다”라며 칭찬에 약한 아들을 인정했다. 또 임형주는 “12세에 첫 1집을 내고 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녹화를 끝내고 내려왔다. 엄마가 칭찬해 줄 줄 알았는데 그때 칭찬을 못 받았던 게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다”라며 ‘칭찬 결핍’의 시작점을 밝혔다. 칭찬에 인색한 엄마에 대해 하소연하던 임형주는 결국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잇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e7c0d14d0d3d0c1f718a158362613517e7d98775f3a769ca089f7586c107272f" dmcf-pid="bodaXWfzCw" dmcf-ptype="general">그 모습에 전현무는 “어릴 때 간절히 바랄 때 인정 못 받은 건 평생 가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초딩맘’ 한혜진은 “제 아이도 사랑을 주는데, 더 사랑을 주길 원하더라. 그래서 상담까지 받았는데, 조금만 사랑을 채워줘도 만족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더 요구하는 아이가 있다고 하더라. 지금도 우리 딸은 ‘엄마는 누가 1번이야?’라고 계속 사랑을 확인해서 지칠 때도 있는데 사람마다 다르다고 한다. 형주 씨도 저희 딸처럼 계속 사랑받는 걸 확인하고 싶은 것 같다”며 깊이 공감했다. </p> <div contents-hash="e95c26a4edaf9f624fb4e890f24e65be0d10ddcba52e7c03fd70b1cbd575bbb3" dmcf-pid="KgJNZY4qWD" dmcf-ptype="general"> 엄마의 칭찬과 인정을 끝없이 바라는 임형주가 터트린 눈물에 임형주의 어머니는 난처하다는 듯 당황했다. 애증의 임형주 모자가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지, 이들의 이야기는 25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적X김진표, 20년 만에 패닉 단독 콘서트 개최 02-24 다음 윤후 출연 '내 새끼의 연애2' 측 "시즌2, 모태솔로 없다…플러팅 과감"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