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감동’ 이어갈 107회 동계체전, 25일 강원도서 개막 작성일 02-24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노보드 동메달 유승은, 피겨 차준환·이해인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2/24/0000097172_001_2026022411201761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21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 <br> 23일 폐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감동을 이어갈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br> <br> 이번 대회에선 빙상과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루지 8개 종목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br> <br> 전국 17개 시도의 선수 2천797명과 임원 1천583명 등 총 4천38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전 종별(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 대학부, 일반부)에서 열띤 경쟁을 벌인다. <br> <br> 앞서 스피드 스케이팅(1월 12~14일)과 쇼트트랙(1월 15~18일)이 사전경기로 개최됐고, 본 경기는 개막일인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br> <br> 대회 개회식은 25일 오후 5시 모나용평 블리스힐스테이에서 열릴 예정이다. <br> <br> 특히 이번 대회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직후에 열려 올림픽의 감동과 열기를 국내에서 이어가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유승은(성복고)을 비롯해 한국 피겨 스케이팅 간판스타 차준환(서울시청), 이해인(고려대)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국민 접근성 보장 제도개선 필요”…이 대통령, 올림픽 독점중계 지적 02-24 다음 스포츠토토, 2026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오는 27일 모집 마감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