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영 부위원장 “AI로 지역 성장…특화 AX와 데이터센터 기준 수립” 작성일 02-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vMdxIkm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8503781b6417d4393c2d8746256f013c96abee6122d56ec774af7891adaebd" dmcf-pid="yjj7BuLx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북아공동체ICT포럼 조찬간담회가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AI 시대 지식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etimesi/20260224110835208fmun.jpg" data-org-width="700" dmcf-mid="XXNuqUnQ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etimesi/20260224110835208fm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북아공동체ICT포럼 조찬간담회가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AI 시대 지식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e260ba9dd96df4a5527dc243eb9beb5c28e0b5e7218e1d1d9014d42bfe602e" dmcf-pid="WAAzb7oMwb"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기반 지역 성장을 위해 자동차·로봇·조선 등 지역별 특화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AI 특화 데이터센터는 하이퍼스케일급은 전력 생산 지역에, 엣지 컴퓨팅 수요를 위한 소규모 데이터센터 일부는 수도권에 위치하는 기준을 세우겠습니다.”</p> <p contents-hash="412c9e0b13ad73c69f1df66555e233960d75cd0f1f55c3604b4d41b00d59ba0a" dmcf-pid="YccqKzgRDB" dmcf-ptype="general">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동북아공동체ICT포럼 제95회 조찬간담회에서 “위원회에 정부부처 정책에 대한 심의·조정·의결 권한이 있는 만큼 수요가 없는 정책·사업은 배제하고 부처 간 중복되는 사업은 조정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a190293f86e08625e2d26cf903e67a40c543b163adf563c5be12146c75b637a9" dmcf-pid="GkkB9qaewq" dmcf-ptype="general">AI 기술·산업 발전에 따른 혜택이 지역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지역별 맞춤 AX 정책을 지방시대위원회와 협력해 위원회가 주도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전력과 함께 AI 발전 핵심 인프라로 지목되는 데이터센터 신규 설립 기준을 명확히 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동시에 인프라를 지원하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4be305bbbb525fac9b75d8f6aff88505930f52a3dc7c1278804c53185b0745c7" dmcf-pid="HEEb2BNdEz" dmcf-ptype="general">임 부위원장은 “대한민국이 지난 80년 동안 성장해온 과정이 명확한 목적과 이루는 방법에 대한 정답이 있는 과정이었다면 AI 시대는 겪어본적 없는, 먼저 성취하는 나라가 '승자 독점'하는 세상이 될 것”이라며 “위원회는 '무빙 타깃'을 목표로 정답이 아닌 해답을 만드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4fb8ba6b82683fd242cb535b952d1ac83e2bf530fa08d77b1a957389d7c56e1" dmcf-pid="XDDKVbjJr7" dmcf-ptype="general">저작권·에너지·인프라 이슈와 같이 관계부처 또는 이해관계자 간 첨예한 대립을 풀어나가고 중재하는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의미다. 정부부처와 끊임없는 협의, 민·관 협력 도모 등 유연한 '애자일' 방식으로 위원회를 운영하겠다는 방침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5bbcb56c99b4f562a83e06fa50f18b2ca8f4590becc9c3da6fa51a9485a2251b" dmcf-pid="Zww9fKAisu" dmcf-ptype="general">이재명 정부가 AI 기술을 국민 일상생활과 경제·사회 기초 인프라로 확산하려는 정책과 전략을 위원회가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것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fa82d57075e260d40d64e8f9cfc697d6b7166e1b2ef04109617c52f563a7c6" dmcf-pid="5rr249cn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북아공동체ICT포럼 조찬간담회가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AI 시대 지식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etimesi/20260224110836489qefm.jpg" data-org-width="700" dmcf-mid="QdaUzpiP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etimesi/20260224110836489qe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북아공동체ICT포럼 조찬간담회가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AI 시대 지식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2741886c9d5ea0072386487912a91427b8ec8abde47a3ca3e461946b5cb66b" dmcf-pid="1mmV82kLsp" dmcf-ptype="general">임 부위원장은 이러한 정부의 AI 정책 목표 달성과 글로벌 AI 3강 도약을 위해 부처 간 과업을 담은 '대한민국 AI행동계획'을 25일 제2차 전체회의를 열고 확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f54ef5d142af16aabbe02da6f31e2610fe980e2eabf57f999ad5cc01df1df2f" dmcf-pid="tssf6VEow0" dmcf-ptype="general">AI행동계획에는 이재명 대통령 대선 공약이자 국정과제인 '모두의 AI', 'AI 기본사회' 실현과 AI 시대에 맞는 개인정보·저작권·보안 제도 개선 등을 위한 99개 실행과제와 326개 권고사항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11d8a5bd3b499906059688ffcc5023fa3e9bcdb24a6e6cd2c29c8be9f609c24" dmcf-pid="FOO4PfDgr3" dmcf-ptype="general">이번 전체회의에서 의결과 동시에 이르면 올해 상반기, 늦어도 2027년까지 시기별로 정해진 목표 달성을 위해 관계부처는 과제 추진에 바로 돌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1f560bfd1c49c4dfbc75929d2732093bfffdbb4923c27594c76964c5ea7a188" dmcf-pid="3II8Q4waEF" dmcf-ptype="general">임 부위원장은 “해외 기업들이 우리 정부·기업과 만나고 싶을 때 위원회에 문의하고 있다”며 “위원회는 국내외 기업·기관을 연결하는 '라우터 전략'과 부처 간 협력을 이끌어내는 '깔때기 전략'으로 AI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AI 기반 국가 대전환을 이루고 글로벌 AI 기본사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084976180062647630c7868934c257c28ed41d2ca1839a7e5f22077fdb9889" dmcf-pid="0HHngiTsmt"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요태 빽가 "들개 무리에 반려견 잃었다" 충격 고백 (개늑시2) 02-24 다음 "양자와 AI 결합 능력, 차세대 국가 경쟁력 좌우"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