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많았다”…밀라노 올림픽 선수단 오늘 귀국 작성일 02-24 19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2/24/0000336152_001_20260224111111105.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 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에서 폐막식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출처:뉴스1</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24일 오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합니다. 입국장 앞에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진행하는 선수단 환영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br><br>대회 2관왕에 오른 김길리와 한국 선수로 최다 메달 7개 기록을 세운 최민정을 비롯 쇼트트랙 선수 14명이 오늘 귀국길에 오릅니다. <br><br>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대해 격려와 감사를 전할 예정입니다. 최 장관은 "신구 조화를 이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추후 선수들에게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br>'금 3개'라는 목표를 달성한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수확해 종합 순위 13위에 올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경정 스타트 방식 바뀐다…3월 4일부터 온라인 스타트 재개 02-24 다음 타라 무어, 4년 자격 정지 처분 후 WTA를 상대로 2천만 달러 소송 제기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