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24년만에 제자 만나…김재원과 ‘로망스’ 감성 작성일 02-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tfLdSr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dd1d79a2c57d073e48ea90a753511581807842b59bbc0c42144d7e2fc9892" dmcf-pid="UAF4oJvm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빌리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onga/20260224110426974yykz.jpg" data-org-width="1280" dmcf-mid="0ICFVbjJ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donga/20260224110426974yy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빌리언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8e436e0cebc062234161a97e001a913dc24ce4e4066ea06e620aecf304f616" dmcf-pid="uc38giTszA" dmcf-ptype="general"> 배우 김하늘이 ‘로망스’로 24년 만에 특별한 재회를 한다. </div> <p contents-hash="3905370286e6dcf2f3890b5042cfc6ab437e928baabb2ba5758de297899c1042" dmcf-pid="7k06anyO3j"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오는 28일 오후 12시, 일본 위성극장에서 한류를 대표했던 드라마 ‘로망스’의 일본 재방송을 기념해 마련된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작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p> <p contents-hash="26ae636fdaf927155a641943c6e1f43f5a65c8ebe63f651f0c53bc554d802ef5" dmcf-pid="zmzRkNXS3N" dmcf-ptype="general">드라마 ‘로망스’는 남자 고등학생과 여교사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순수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2002년 방영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일본에서도 한류 초창기에 방영돼 큰 사랑을 받았으며,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작품으로 남아있다.</p> <p contents-hash="9929bfab650c0dfa088b5bde2f4f57e06db30c4c79b38c044c5f2d4d909491ff" dmcf-pid="qsqeEjZv0a"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현실과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교사 김채원 역을 맡아 인물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이 작품을 통해 당대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또 2002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톱스타 반열에 오르는 전환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48f2600018665fc8e2aa00dbf070f2e584304eb895749b250ec09216bb1a4167" dmcf-pid="BOBdDA5T7g" dmcf-ptype="general">이번 스페셜은 김하늘과 김재원의 24년 만의 재회를 담았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은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작품을 돌아봤고, 이는 김하늘에게는 배우로서의 시간을 되짚는 순간이자 시청자들에게는 한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97caf2f04aeeb0389b5d469d023cff0c25c8fed2b177a6a252f7aa556405e31" dmcf-pid="bIbJwc1yuo"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로망스는 배우로서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때의 열정과 설렘은 여전히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다”라며 “오랜만에 김재원 씨와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c851fd9704f3414df3ebff36e8dcfb11c287d8e5c8d9648e0988d98dcd54e17" dmcf-pid="KCKirktWuL"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대만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좁은 산길, 비밀 여행’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38c4cbf6c4168a6a4481ebfd5bd702c04260940479e15ba29b041816cd25b88" dmcf-pid="9h9nmEFY3n" dmcf-ptype="general">전효진 기자 jhj@donga.com<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우진, 이도현과 한솥밥…차기작은 '승산 있습니다' 02-24 다음 “韓 아이돌 출신 프로듀서 마약 혐의 현행범 체포” 日 언론 대서특필 [왓IS]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