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불출석 "반성의 여지 없어" [MD이슈] 작성일 02-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GBRPsA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99ef4d8bf8cc16e61728f2f265775a2e6ea0fa5e46f052d0cb78529c41a4b6" dmcf-pid="8CZ9JMCE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10428048gzpf.jpg" data-org-width="640" dmcf-mid="fjDGzpiP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mydaily/20260224110428048gz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58484758f37e90e6382ab35dea6c0bc1f3c2c06728ecc0a477a6e00e7ae278" dmcf-pid="6h52iRhDO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신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A씨의 재판 증인으로 서고 싶지 않다며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2b9f2f9e3096b01054c0293463a69e0275545bb6da96c6384e0a595d40cac34" dmcf-pid="Pl1VnelwE3" dmcf-ptype="general">2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나나는 지난 20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증인 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d200d7659f2ec5e2caf62a3ecba167643bead2c521e48a936f32b1419ef23604" dmcf-pid="QStfLdSrIF"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나나와 그의 어머니를 위협하며 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당시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했으며, 이 과정에서 상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551234307899d85e26b5ea485d3a9a844dca36d051375ddf6047efbf0769f99" dmcf-pid="xvF4oJvmwt"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2월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나나에게 흉기에 의한 피해를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이에 경찰은 절차상 나나를 입건해 조사했으나,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797bfa96da1a54940a7a1346bf667325d11a3c5ada54b21bb5943ccbd44bb1da" dmcf-pid="yPghtXPKr1" dmcf-ptype="general">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가해자는 자신의 범죄에 대한 단 한 차례의 어떠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고 진술을 수차례 번복하는 등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는 반인륜적 2차 가해를 자행하는 상황에 대해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무고죄로 역고소했다.</p> <p contents-hash="2ac79a26ca5d51250953eac7d35bebf2532deb85664090e5e4875a867c42f949" dmcf-pid="WQalFZQ9E5"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강도상해 혐의 첫 공판에서 구속 상태로 수의를 입은 채 출석했다.</p> <p contents-hash="58c73a1d73b0ec81357582e776dc445665da63e2093a5e183bbe0a1e08ed4677" dmcf-pid="Ycl049cnwZ"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사다리를 이용해 나나의 집에 침입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강도의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며 "발코니 창문이 열려 있어 단순 절도 목적으로 집에 들어갔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10b309067adeeb84aae25c836879a1006762a52e6028665b2c12d91dc10c6922" dmcf-pid="GkSp82kLE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나와 나나 모친과 대치할 때 오히려 모녀로부터 저항하는 처지였다"며 "나나 모친의 목을 조른 것도 사실이 아니다. 나와 나나 모친 모두 (대치 상황이) 끝났는데 나나가 갑자기 내게 달려들어서 칼로 내 목을 찔렀다"고 주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아이돌 출신 프로듀서 마약 혐의 현행범 체포” 日 언론 대서특필 [왓IS] 02-24 다음 장도연 "밤마다 '숏폼 하나만 더' 유혹 못 이겨"…도파민 중독 의심(셀럽병사의 비밀)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