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맹신 막아라”... 카스퍼스키, 알파 세대 맞춤형 디지털 안전 수칙 제시 작성일 02-2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Bq6VEoOs"> <p contents-hash="af3fb6a608d9c779cd2de9dd250a2eda0863234cf28892e18245528e28bc32c2" dmcf-pid="YZbBPfDgrm" dmcf-ptype="general"><strong>2010년 이후 출생한 디지털 네이티브 대상 실효성 있는 부모 가이드라인<br>AI 정보의 교차 검증 지도, AI 시스템에 개인정보 및 문서 공유 막는 등 관심 필요해</strong></p> <p contents-hash="c856a2832dabe45af7aff222e85a228c6eaeca6bcb3b0414e91078397fa0330b" dmcf-pid="G5KbQ4waEr"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안전한 인터넷의 날’(Safer Internet Day)을 맞아 알파 세대(2010년~2025년 출생)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인공지능(AI) 안전 활용 방안을 24일 발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e10fcbae7c774dc314d5eeae4f0514061d2ec1e98d0ccaa9740509ee990b2" dmcf-pid="H19Kx8rN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552815-KkymUii/20260224105923920olnd.jpg" data-org-width="750" dmcf-mid="yMbBPfDg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552815-KkymUii/20260224105923920oln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5b4a5b1a36e07e6feac43e04d3084f0ac6948b7f6d9953b29cb24eba3f5df68" dmcf-pid="XC15zpiPID" dmcf-ptype="general"> <div> <p>[출처: gettyimagesbank]</p> </div> <br>이번 발표는 스마트 기기와 AI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알파 세대 자녀에게 기술 접근을 무조건 차단하기보다,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안내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div> <p contents-hash="e602ebd2731db6606aeb27c2bb6d58928f01b41ce2a32fadb2089d680ec41048" dmcf-pid="Zht1qUnQDE" dmcf-ptype="general">카스퍼스키 보안 전문가들은 자녀의 안전한 AI 활용을 위한 4가지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c193f591d1d1b64700b0af4e84bb94abb272dd0ce8c887dfab9c4faa7a2fe271" dmcf-pid="5lFtBuLxsk" dmcf-ptype="general"><strong>△AI가 제공하는 정보의 정확성을 교차 검증하도록 지도해야 한다.</strong> AI는 정교한 도구지만 편향되거나 틀린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므로, 특히 건강이나 안전 등 민감한 주제에 대해서는 맹신하지 않도록 교육해야 한다. 또, AI 시스템에 개인정보나 문서를 절대 공유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p> <p contents-hash="7e29984a15cdb2bd65144c2cd6550c8ff7782f4d86d4e1949889cce2bf6114ff" dmcf-pid="1S3Fb7oMrc" dmcf-ptype="general"><strong>△자녀 보호 도구 등 안전 필터의 활성화다.</strong> AI 플랫폼과 스마트 기기에 기본 탑재된 개인정보 보호 설정과 콘텐츠 필터를 가족의 가치관과 자녀 성숙도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플랫폼 자체 기능만으로 통제가 어렵다면 부적절한 콘텐츠를 차단하고 화면 사용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자녀 보호 솔루션 도입을 고려해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c415bbdd154433c3d5f63dc2c34f261936bb78b53bf1e2cff4914aad1b3959fb" dmcf-pid="tv03KzgROA" dmcf-ptype="general"><strong>△AI 기반 앱의 진위 여부 확인과 접근 권한 최소화다.</strong> 검증되지 않은 새로운 AI 앱이 쏟아지는 상황인 만큼, 공식 앱 스토어를 통해서만 다운로드하도록 교육해야 한다. 앱 개발사의 신뢰도를 확인하고 정상 작동에 필요한 범위를 넘어서는 데이터 접근 권한은 허용하지 않도록 설정을 제한해야 한다.</p> <p contents-hash="bddbf4397554a612b46c059af52ab28db19c950a6f8757e615ceacfd846d5838" dmcf-pid="FTp09qaeDj" dmcf-ptype="general"><strong>△자녀의 AI 사용 현황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대화를 유지하는 것이다.</strong> 자녀가 AI에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답변을 얻었는지 일상적인 질문을 통해 파악하고, 온라인 여정에 부모가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통제가 아닌 조언을 구하는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p> <p contents-hash="3eaf4fe565e4f9c104cdf43bc68b8b6a1876c0d47fc3b37b845b32f874a1709b" dmcf-pid="3yUp2BNdON" dmcf-ptype="general">이효은 카스퍼스키 한국지사장은 “기술 도입 속도가 빠른 한국의 역동적인 사이버 환경에서 알파 세대를 보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AI를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식 제고, 안전 필터, 앱 진위 확인을 강조하면서 지도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아이들의 디지털 여정이 풍부하면서도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애, KBS 다큐 ‘성물’ 내레이터 합류 02-24 다음 "운동 습득 능력은 신경 아닌, 뇌 별아교세포 기능이 좌우"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