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나눈 야구의 온기…울산 웨일즈, 꿈나무들과 특별한 하루 작성일 02-24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24/0005482319_001_20260224110714712.jpg" alt="" /></span><br><br>[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제주 서귀포에서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인 울산 웨일즈가 특별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br><br>울산 웨일즈는 지난 23일 서귀포 강창학야구장에서 서귀포 리틀야구단, 서귀포 어센틱 여자야구단, 그리고 강남구 리틀 야구단 선수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클리닉을 진행했다.<br><br>이번 행사는 전지훈련 기간 중 현지의 야구 꿈나무들과 여성 동호인들에게 프로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야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서울에서 원정 훈련을 온 강남구 리틀야구단과 현지 연고 팀들이 함께 어우러져 의미를 더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24/0005482319_002_20260224110714723.jpg" alt="" /></span><br><br>이날 클리닉에는 장원진 감독을 비롯한 울산웨일즈 코칭스태프 전원이 일일 강사로 나섰다. 여성 선수들에게는 기초 투구 폼 교정과 수비 요령을 지도하였고,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실전 경기에서 쉽게 활용 가능한 수비 포메이션과 상황별 전략을 전수하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br><br>이번 클리닉을 직접 지휘한 장원진 감독은 "야구를 향한 순수한 열정을 가진 유소년 선수들과 교감하며 울산 웨일즈도 큰 에너지와 동기부여를 받았다"며 "이번 클리닉이 단발성이 아닌, 시즌 중 연고지 울산에서도 시민들과 깊이 소통할 수 있는 연속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제주 서귀포에서 승리를 향한 내실을 다지고 있는 울산 웨일즈는 이번 재능기부를 기점으로 울산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24/0005482319_003_20260224110714732.jpg" alt="" /></span><br><br>/what@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27일 모집 마감…대학 재·휴학생 10명 내외 선발, 공식행사 참여 및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체험 기회 02-24 다음 53세 배기성, 띠동갑 연하 아내 만족시켜야 임신 확률 UP “이젠 만족까지?” 망연자실 (사랑꾼)[결정적장면]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