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텃밭' 싱가포르에서 시즌 첫 승 도전…김효주·황유민 출격 작성일 02-24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2/24/AKR20260224104043gjs_01_i_20260224104111021.jpg" alt="" /><em class="img_desc">김효주 [AFP=연합뉴스]</em></span><br>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대회인 HSBC 월드챔피언십이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에서 열립니다.<br><br>지난주 태국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아시아권에서 열리는 대회입니다.<br><br>HSBC 월드챔피언십은 한국 선수들의 우승 텃밭으로 2015년부터 2023년까지, 우리 선수들이 무려 7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바 있습니다.<br><br>이번 대회에는 2021년 챔피언 김효주와 2022년·23년 우승자 고진영, '슈퍼루키' 황유민 등 쟁쟁한 한국 선수 12명이 출전합니다.<br><br>특히, 직전 대회인 LPGA 타일랜드에서 3위에 오른 김효주가 시즌 첫 승 사냥에 재도전합니다.<br><br>지난해 4월, 셰브론 챔피언십 이후 '톱 10'에 든 적 없는 고진영도 우승 기억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반등을 노립니다.<br><br>이달 초 LPGA 공식 데뷔전이었던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5위에 오른 '무서운 신인' 황유민의 활약도 관심입니다.<br><br>한편, '디펜딩 챔피언'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지난주 혼다 타일랜드에서 우승한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 등도 경쟁에 나섭니다.<br><br>#김효주 #LPGA #HSBC위민스월드챔피언십 #황유민<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라두카누, 나이키와 결별 수순…유니클로와 새 스폰서 계약 가능성 제기 02-24 다음 '동계올림픽 감동' 이어갈 107회 동계체전, 25일 강원도서 개막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