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열기 그대로 이어서...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2월 25일부터 4일간의 열전 시작 작성일 02-24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24/0003495896_001_20260224104708534.jpg" alt="" /><em class="img_desc">사전경기로 치러진 쇼트트랙 경기 장면.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em></span><br>국내 최대 동계스포츠 축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br><br>이번 대회는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루지 등 총 8개 종목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2797명과 임원 1583명 등 총 438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전 종별(12세이하부, 15세이하부, 18세이하부, 대학부, 일반부)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앞서 스피드스케이팅(1월 12일~14일)과 쇼트트랙(1월 15일~18일)이 사전경기로 치러져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킨 가운데, 본 경기는 2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25일 오후 5시 모나용평 블리스힐스테이에서 열려 겨울 스포츠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리게 된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직후에 개최되어, 올림픽의 감동과 열기를 국내에서 이어가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유승은을 비롯해 대한민국 피겨의 간판스타 차준환, 이해인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이다.<br><br>대회 개요와 경기 일정, 결과 등 상세 정보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특히 국민적 관심이 높은 피겨 종목은 KBS N SPORTS에서 생중계되며, 아이스클라이밍(산악)과 루지 종목은 공식 홈페이지 내 유튜브를 통해 중계한다. 이를 통해 현장을 찾지 못한 국민들도 다양한 경기를 시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이은경 기자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감동' 이어갈 107회 동계체전, 25일 강원도서 개막 02-24 다음 AB6IX, 5년 만에 선보이는 세 번째 정규 앨범.. 내달 16일 발매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