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도마 위…'아침마당'서 근황 작성일 02-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RrRPsA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9742f9b1c33b50d242ed6f3368fb268a7b368e2623915caefd7bfb8f74618e" dmcf-pid="V19o9qae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동완. (사진= KBS 1TV '아침마당' 캡처)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is/20260224103530134mrkc.jpg" data-org-width="720" dmcf-mid="9OavanyO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is/20260224103530134mr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동완. (사진= KBS 1TV '아침마당' 캡처)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d2e4df330b67f3f4b9bdddb7dec9f37adea090ab6c26f2ede0e4c8c5016910" dmcf-pid="ft2g2BNdZ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신화' 출신 배우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주장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예정된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며 활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44dc132528f1e51a1827603c483a5112fb7321735b315246aa86d34d0eed0f88" dmcf-pid="4FVaVbjJXy"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2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영화 '초혼, 우리들의 노래'를 연출한 조정래 감독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d740fa35f6afeddae1e329f95cfdf607f23b7aad0a3d8d3917725fa3dff60d6" dmcf-pid="83fNfKAiZT" dmcf-ptype="general">데뷔 후 처음으로 '아침마당'에 출연한 김동완은 "'아침마당'을 나오지 않으면 대한민국 연예인이라고 할 수 없는데, 제가 오늘 드디어 연예인이 된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634f7c44f163cf99ba66fb916c33dc82521babc21228ffaa4b649f3a9191f030" dmcf-pid="604j49cnZv"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동완의 이 같은 모습은 최근 그가 직접 야기한 사회적 논란과 맞물려 이목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20179d96f5c33391cea5922ccc6dfefda50c3cfb3c4ee20112c742eb43eb9b01" dmcf-pid="Pp8A82kLHS"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스레드)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글을 올려 거센 비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f7cc41e979ab188ddea9b345870d8db1c5ee5010dcb85be240052d13619fd633" dmcf-pid="QU6c6VEoGl" dmcf-ptype="general">그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질병 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 합법화해야 한다고 본다"고 적어 파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b877b85505799f6efcab437e113b1bcbf55ae976b94d314cdd38003695f1406c" dmcf-pid="xuPkPfDg1h"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이 도마 위에 오르자 김동완은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본다"고 추가 입장을 밝히며 기존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83758b6aafdf43fc5fa37491898dd1bfa46573d0d0b32548556dcdb36e48494" dmcf-pid="ycv7vCqF5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순직경찰 '칼빵' 발언 사과에도 "자숙해야VS지켜보자" 상반반응 02-24 다음 강남구, AI 기반 '자치법규 스마트 정비시스템' 자체 구축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