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작성일 02-24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24/0003062284_001_20260224103111879.jpg" alt="" /><em class="img_desc">ⓒ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한 초중고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br><br>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은 태권도, 양궁, 테니스 등 총 96개 종목 1만 540명의 학생 선수를 선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br><br>올해 체육공단은 법정 저소득층(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 차상위 계층, 한 부모 가족)에 해당하는 1800명의 초중고 학생 선수를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br><br>대한체육회 정회원 단체, 대한장애인체육회 정가맹·유형별 체육단체 종목 선수로 등록된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재학생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br><br>선정된 학생 선수는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40만 원(최대 10개월)의 특기 장려금(바우처)을 받아, 학습 및 스포츠 활동 관련 지정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br><br>신청을 희망하는 학생 선수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관련자료 이전 [테크스냅] 쿠팡플레이, 지드래곤 앙코르 콘서트 공개 02-24 다음 캐릭 부임 후 3골 폭발 세슈코, 이번 경기에서도 결승포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