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공공 서적에 왜 밑줄을… "습관 탓" 사과 엔딩 [이슈&톡] 작성일 02-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NoXWfz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b658a3d567e364eb73e9e1cecd17a78079df99b0d7e8cefb9cb70197142de5" dmcf-pid="Ua8VrktW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daily/20260224102526727jiny.jpg" data-org-width="620" dmcf-mid="3Ewk01MV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daily/20260224102526727ji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77f8afa1adf33dd790b8b8c2bce040da13e31e2822af946ebc27a8a2fcf892" dmcf-pid="uN6fmEFYS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김지호가 공공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에 밑줄을 그은 사진을 공개해 비판받은 뒤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d005b8d8e3d9b97750845c8aee9af9a7d62ea5911273a99c4b2bc83af5699d2b" dmcf-pid="7jP4sD3GTX"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김지호는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은 뒤 감상평을 남겼다. 이 과정에서 특정 문장에 볼펜으로 밑줄을 그은 문단들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e7f2b427bea117c652b737393b80de69d69e58a26c34cfdaa4db8e2607538641" dmcf-pid="zAQ8Ow0HSH" dmcf-ptype="general">그는 병원 병실에서 독서 중인 셀카를 게재하며 "반납을 미루고 드디어 읽어냈다. 핸드폰이 집중을 흐리고 교란시켰지만 글이 자꾸 나를 끄당겼다. 삶을 해체하는 작용을 바라본다. 아프고 힘들고 쓸쓸하다. 그래서 선생님의 글들이 마음에 와닿는 것 같다"라며 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a37fcb8e1829196d021b459920fb8313ae0380dca2f3669b06fa5b1a3ad9a2e" dmcf-pid="qcx6IrpXlG" dmcf-ptype="general">그러나 공개한 사진 속 그는 볼펜을 들고 있는 모습이었고, 공유한 책 문단에는 밑줄이 그어져 있었다. 이로 인해 그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흔적을 남기는 매너 없는 행동으로 비판받았다. </p> <p contents-hash="d24be86f066894d3886b4a835a8527f2bdada072cc194a8cfa1de3c93c183253" dmcf-pid="BkMPCmUZCY" dmcf-ptype="general">특히 김지호는 과거 인증샷에서도 도서관 대여 도서에 밑줄을 그은 정황이 포착되었고, 누리꾼들은 그의 반복되는 행동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5130f0656dd10c6e3e13871ffe486f95ada26cd4c3547b107d408ba203397a5" dmcf-pid="bERQhsu5WW"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김지호는 SNS를 통해 공개 사과했다. 그는 "저의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께 우선 죄송하단 말씀 드린다. 공공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에 마지막에 기억하고 싶어 습관적으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버렸다. 말도 안 된다.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앗 잘못했다' 싶었다"라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1059f43e68e49749a2748770c5f6073f42115d22a981fa948cf957a28d4eb9" dmcf-pid="KDexlO71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daily/20260224102528027lhfo.jpg" data-org-width="620" dmcf-mid="0JKqAgGh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tvdaily/20260224102528027lh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489066e6bec593d9c00df9b4ea3fc0cfe3c55cc1f4d0505e31f61f3f436650" dmcf-pid="9wdMSIztCT" dmcf-ptype="general">그는 "이 책에 대해선 제가 도서관에 새 책을 사서 제공하던, 비용을 드리던 죄송함을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라며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을 하게 된다.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 행동을 조심하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96e721e9f0c6b05e4d2f6de6f15ee264efb13d2b88b5bb6ddbac38a9a3dc6d1d" dmcf-pid="2rJRvCqFSv" dmcf-ptype="general">그의 사과에도 누리꾼들은 과거 대출 도서 목록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과거 게시물까지 재조명하며 그가 꾸준히 공공 도서에 필기를 해왔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813d1f563b29bac5fadf7a46f15c418086b64829e8d739673fa2ccf246301ad" dmcf-pid="VmieThB3SS" dmcf-ptype="general">김지호는 평소 독서와 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왔다. 그러나 진정으로 책을 아끼는 사람이라면 도서를 소중히 다루기 마련이다. 더군다나 공공이 함께 이용하는 책이라면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했을 터다.</p> <p contents-hash="1a82cfe1d7866a16fa898d3da9668286512ef8a4a86d1cde2e179d87bc0dce03" dmcf-pid="fsndylb0hl"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호는 1994년 가수 신승훈의 '그 후로 오랫동안'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90년대 청춘스타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2021년 영화 '발신제한'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기를 갖고 있다.</p> <p contents-hash="d973ed600d0fff38700e478659c0663dc172a01fb8e2e75de752e475624f289e" dmcf-pid="4OLJWSKpT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김지호 SNS]</p> <p contents-hash="a189eca16f3440fe4ea8727f8036a26f31196e59725b9c7af82f5c1a5a9cfe0f" dmcf-pid="8IoiYv9US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지호</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6cx6IrpXv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DC 각축전 벌이는 통신 3사…국회는 특별법으로 '지원사격' 02-24 다음 천만 다 와갑니다..'왕과 사는 남자' 흥행 질주, 600만 관객 돌파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