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가능성 봤다" 문체부, 2026 동계올림픽 주역들 귀국 환영 작성일 02-24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24/0005482279_001_20260224102613604.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제공</em></span><br><br>[OSEN=강필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을 반긴다.<br><br>문체부는 24일 오후 최휘영 장관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직접 맞이하며 따뜻한 격려를 건넬 것이라고 전했다.<br><br>이번 환영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을 비롯해 쇼트트랙, 피겨, 스피드스케이팅 등 이번 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선수들과 함께한다.<br><br>최 장관은 귀국하는 선수들에게 일일이 꽃다발을 전달하며, 메달 색깔과 관계없이 17일간 보여준 투혼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br><br>최휘영 장관은 "6개 종목의 우리 선수 71명은 단순한 승패와 메달 획득 여부를 넘어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특히 선배 선수들과 신예 선수들이 조화를 이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고, 미래 세대에게도 새로운 꿈과 도전의 이정표가 되어 주었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24/0005482279_002_20260224102613676.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제공</em></span><br><br>이어 "선수들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귀국할 수 있도록 애쓴 모든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세계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letmeout@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미셸 위, 가상현실 골프 대회 'WTGL' 2026-2027시즌 출격 02-24 다음 ‘10주년’ 우주소녀, 하나의 서사 ‘블룸 아워’ 0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